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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라고 뼈뿌셔버린 오빠여친네가족ㅋ;

안녕하세요
저는 한 오빠를 둔 중학생입니다. 너무 화나서 글올려요.
저희 오빠는 지금 고등학생이고 일년 넘게 만나 여친이 있습니다.
그언니는 소개로 만나 언니고 집에서 그언니 집까지 왕복 5시간정도걸립니다. 항상 저희 오빠가 그쪽으로 갔구요. 저희 오빠는 처음부터 그러진않았습니다. 오빠가 어느 순간부터 공부를 하다가 그언니가 학교에서 친구문제가 생겨서 오빠한테 전화하면 오빠는 수업중간에 나가고 항상 야자도 튀면서 그언니한테 그렇게 잘해줬어요. 용돈받으면 무조건 그언니한테쓰고, 오빠가 가끔 알바를 하면 그언니랑 같이 쓰는 통장에 넣어놨어요. 그럼 그돈 곧바로 그언니가 쓰고 그언니는 돈? 하나도 안넣어놨어요, 또 지가 친구들이랑 놀다가 돈이부족한데 그걸 오빠한테 화내면서 돈을 넣어노라는거예요. 그래서 오빠는 어쩔수 없이 놓어 놨어요.
저희 가족도 맨처음에는 사귀나보다 했는데 점점 도가 지나쳐가는거예요; 그래서 오짜를 많이 혼냈어요. 자, 여기까지는 별거 아닌일일수도 있어요.
근데 저희집이랑 그언니집안에서 두쪽다 반대가 너무 심해서 양쪽에서 연락을 못하게 하고 못나가게 막기도 했는데 통하지도 않앗어요. 지금은 오빠가 그언니집쪽에서 알바하고있고요..
오빠가 거기서 잘생활하다가 오늘 정맗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어요.
오빠가 주유소에서 알바를 하고있는데 그언니네 삼촌 두면이랑 엄마랑 찾아와서 오빠 일하고있는데 무자비하게 밟고 때리고 그래서 오빠는 사무실로 도망갔고, 그 주유소가 쫌 커서 직원들이 많앗거든요. 그래서 그직원들이 그사람들 다막고 주유소에서는 경찰에 신고를 했어요. 구급차와서 오빠 실어가고ㅋㅋ; 저희오빠는 수술해서 지금 입원해있어요/ 근데 가장 충격적인거는 그언니가 안막더라고욬ㅋㅋㅋㅋ저희 오빠 맞고있는데 막지도 않고, 못막으면 보통 울기라도하지않아요? 근데 그냥 보고있었데요. 오빠가 밟히고잇는데 보고만 있는게 말이되요? 솔직히 오빠혼자 좋아서 사귄것도 아니고 둘다 좋아서 사겨놓고선 저래도 되는건가요? 참고로 그언니 모범생? 절대아닙니닼ㅋㅋㅋ출석일수 부족해서 일년 꿇었어욬ㅋㅋ그집안은 그언니도 정상아닌데 왜 정상적인걸 추구하는지 모르겠네요. 말로 해도 될것을 오빠도 많이 힘든데 일하는곳까지와서 그렇게 수술할정도로 때리는게 인간다운짓인가요? 그집안 돈있는것도 아니고 그지임ㅋㅋㅋ 합의금 물어주지도 못하면서 왜때리고 지랄이짘ㅋ??개빡친다 진심ㅌㅌㅋ. 저희오빠는 뼈가 아예뿌러져서 철쇠박았데요. 온몸은 멍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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