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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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제가 어제 예언을 했답니다~ 원글을 쓰신 분이 사과의 댓글과 그 원글을 내린다고
하신 댓글을 보고...
사실 원글을 내렸을 때 제 이 글도 내렸어야했지요...
계속 놔두면... 원글이 없는 시점에서 제 글은 설득력이 반감이 될 테고... 제 글의 본질보다는
글의 흠집을 잡고 꼬리 물기를 할 것이다라고 예상은 했습니다...
하지만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놔뒀다가 오늘 점심시간에 글을 내릴려고 했습니다...만,
태풍때문에 출근길이 정신이 없어서 타이밍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판에 제 안티가 얼마나 되나~ 보고 싶어서 놔 뒀습니다~ 역시 제 고정안티분들도 등장들 하시기에~
이런 글을 보실 때는 여론조성이 어떻게 되느냐는 댓글보다는 추천과 반대를 보면 됩니다 ㅎ
반대 이 시각 18분... 제 글의 반대댓글의 수보단 적지요... 인터넷 게시판 특성상 자기 생각과
다르면 반대를 누르게 되어 있습니다. 반대댓글이 반대수보다 많다면?? 아무튼...
생각보다 너무나 적어서 ㅎ 특히 저를 아고라 부터 봐 왔던 분들이 새삼스레 이 글을 보고
실망하셨다는 분!! 왜 그러시죠??
아고라에 제가 쓴 가시돋힌 글 꽤 있습니다...
그리고 저 이 컨텐츠 이야기는 지난주 벌써 아고라 반동방에 했고요~
같이할 집사님도 공개모집했습니다~ 노골적으로~ 그래서 반대 많이 받고 반대 댓글도 많이
받았냐고요?? 반대는 9개정도 받았고 반대 댓글은 없었습니다...
반대 댓글이 왜 없냐!!? 저는 2년 넘게 제 식대로 제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숨김없이~ 제 스탈대로
제는 저런 놈이야~ 라며 제 안티들도 포기한거죠~ ㅋ
이 글은 그래도 뿔이 났지만... 유쾌하진 않지만... 아고라보다는 약하게 올리는 겁니다~
그리고 저의 이런 의견은 판에서도 간혹 올리기도 했고요~ 투표합시다~ 생활이 바뀝니다~
그땐 ㅋㅋ 저보고 투표중독자라고 하덥니다... ㅋ 일전에는 기성용이 그리 큰 잘못을 했냐~
라고 제 주장도 올려보았고요~ 그 때 등장하신 고정안티분이 이번에도 댓글을 다셨다는데
500원 겁니다..
새삼스럽게 이 글로 이미지가 실추 됐냐 어떻냐 독이다 ㅋㅋ 저는 반대 18분 보다는
저의 의견에 동조해주신 240여분을 위해 포스팅을 하는 겁니다~
아고라...저에게 철의 심장을 준곳... 글 배틀 댓글 배틀... 그곳은 진흙탕 전쟁터... 타겟이 되면
집요한 공격들에 벗어날 수 없는 곳... 저도 그 때 여느 단체들의 공격을 받아 3개월 간 뭘 올리든..항상 반대가 70~90이 되었던 적이 있었죠~ 꾸준히 누룹니다!! 제 글은 신뢰성이 없다는 식의 여론조성!! 다행히 추천이 반대의 3배이상 되었기에!! 힘이 되어!! 버티게 되더라고요~
여러 경험에 비추자면 이런 반대의견들은 정말 아무것도 아닙니다~
저를 걱정해 주시지 않으셔도 되고요~ 저는 제 식대로 꾸준히 포스팅 할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마지막으로!! 원글 작성자님... 원글이 상당히 공격적이여서 저도 또한 공격적으로 글을 쓰고 말았습니다... 저도 무례했던 점 사과드립니다~ 응원도 너무 고맙습니다!! 열심히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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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봉이네 고양이 남집사입니다!
오늘은 강제소환당한 느낌??ㅎ
오늘 오전 어제 올린 주말판을 얼마나 많이들 보셨나 동사방에 들어갔지요~
근데! 한글이 채널에 새글이... 근데.. ㅎ
한글이 채널에 한글이랑 유봉이네를 비판하는 글이... 아이디도 나중에 ㅋㅋ로 바꿨지만...
동물갖고 돈벌이 하지 말아??
솔직히 이해가 안 갔지요.. 일부러 저속한 단어를 선택한 거 같은데 상업적으로 이용한다는
말을 비꼬아서.. 꽈배기??ㅋ.
근데... 동물의 상업적이용이라... 디즈니 지브리 애견카페, 캣카페, 동물원, 동물캐릭상품등등
도 상업적인 용도로 동물을 이용하지 않나요??
그리고 저는 지금껏 꾸준히 울 고양이들과 놀아주면서 찍은 성장사진을 가지고 판, 아고라, 페북
등에 올리는 있고...그 사진을 이용해서 컨텐츠를 만드는 건데 뭐가 문제인지 한 참을 생각을 했네요...
첫 글도 보고..솔직히... 공인도 아닌 주제에... 돈벌이를 하냐?? 무슨 논리인지..ㅎ
내가 무슨 상품을 만들어 팔든 내 자유고.. 그 상품을 구매할지 어떨지는 소비자의 자유이지요.
뭐가 문제이지요??
저는 2년넘게 아고라를 시작으로 반려동물 카테고리게시판에서 활동했습니다.
단지 유봉이 사진을 공유하고 싶어서 시작한 건데... 많은 분들께서 무척 좋아해 주셨죠...
그것을 계기로 사진과 글을 올린게... 2년 4개월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저화질 핸폰 카메라 사진... 좀 지나서 데세랄 비슷한 카메라를 발로 찍었던 기억이...ㅋ
그 기간 동안 느낀게... 사회가 일인화가족시대로 흘러간다는 점... 그거에 비례해 점점 반려동물
수요가 늘어간다는 점... 하지만... 전혀 줄 기색이 없는 버려지는 아이들...
버려지는 아이들을 위주로 후원활동을 하는 것은 한계가 있고 좀 더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즉 가볍게 반려동물을 키우지 마라.. 좀 강하게 말하자면 책임감, 능력없으면 키우지 마라...
그럼 그런 분들은 반려동물 키울 자유도 없나? 아니죠.. 그 대신 대리만족을 시켜줄 컨텐츠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어느정도 안정된 생활을 하고 나서 키워도 늦지 않고 오히려 그 행복감은 극에 달할 것이라고 생각했고 자신이 안정된 생활을 하기까진 고양이 컨텐츠를 이용하며 대리만족과 다양한 정보를 얻으면 어떨까... 엄청 많이 생각을 했죠.
그런데 우리나라에선 고양이 컨텐츠.. 반려동물관련 컨텐츠가...거의 전무후무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도 1년 반전에... 아고라에서 인기 좀 있다고 생각해서 책을 내려고 출판사를 구한다고..ㅋ
철부지처럼 그랬는데... 연락온 출판사는 제로, 그나마 나중에 페북등에서도 인지도가 올라가자
출판사 2군데에서 출판제의 연락이 왔는데.. 결국은 제의한 쪽이 출판되도 잘 안 팔릴 거라며
자신들이 포기하더라고요 ㅎ
반면 일본은... TV 광고에 나오는 개며 고양이.. 버라이어티에서도 나오고, 수많은 사진집, DVD...
정보책, 전문지등등...
왜 우리나라는 거의 없을까... 반려동물시장이 미국은 50조 일본은 10조 우리나라도 1조가 2조를 돌파한 상황에 반려동물관련 컨텐츠가 전혀 없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없으면 내가 만들어보자..
라고 결심을 했습니다.
그럼 왜 컨텐츠화를 하냐고요?? 서로 윈윈하려고요... 매주 꾸준히 포스팅하거나 캐릭을 그린다던가 포토툰을 만든다던가... 이 작업시간이 장난아닙니다... 판 하나로만도 사진선별 정리하는 시간 빼고 사진 올리고 스토리 만들어서 올리는 것 만으로 2시간이 넘어갑니다.
이런 포스팅이나 캐릭, 포토툰 하나하나가 컨텐츠인데... 이걸 컨텐츠화해서 구매하는 소비자가 생기고 정기적이 수입이 생기고... 그 컨텐츠를 제공한 집사는 일주일에 한번 포스팅하던 걸 수차례로... 왜냐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데..저 같은 경우는 회사를 그만두고 컨텐츠제공에 집중을 할 수 있겠죠.
먼저 컨텐츠를 개발해서 소비자에게 공급한다. 소비자가 어느정도 확보하면 그 소비자를 위한
협동조합.. 생협을 발촉해서생협조합원(소비자)만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
고양이를 키울 수 없는 환경이 계신 분들께는 대리만족서비스를~ 고양이를 키우는 분들은 올바르고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저와 같은 컨텐츠를 제공하는 집사들끼리 모여 회사를 만들어 생협에 직접 제공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서 정착시키는게 저의 40살까지의 인생목표입니다.
그래서 마침 일본에 계시고 저랑 동갑인 한글이 집사님에게 저의 생각을 말씀드렸고 제가 같이 컨텐츠를 만들어보자고 제안을 했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게... 흥쾌히 허락해 주셨고... 같이 달력제작을 하게 된 겁니다.
컨테츠, 문화상품을 만들기로 한 이상... 사진 쪼가리갖고 달력을 만드는게 아니라 정성을 들여
하나하나 캐릭터화해서 소장가치를 높이려고 노력중입니다.
저는 네이트 판 이용수칙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상업적 흥보는 안 할 것입니다.
지금 상품이 나오지 않은 상태여서 광고 축도 못 끼겠지만.. 완성되도 네이트에서 광고를 안 할 것입니다. 하지만 제 페북페이지나 블로그는 예외겠죠.. 내 공간인데 뭘 하든 ~
그리고 광고질한다고 불만이면 제 페북이나 한글이 페북에 오셔서 말씀해주세요...ㅎ
괜히 판에서 여론조장하시지 마시고요~
저는 아고라에서 강성하신 분들과 많이 의견을 주고 받으며 많은 공부를 한터라...
불순한 의도를 가진 단체분들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제 눈에는요... 자제 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저는 달력이 처음이 아닙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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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유봉이의 저 거만한 표정!!
네~ 저흰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의 2013년 달력제작에 재능기부로 참여를 했습니다.
반나절을 투자해 공들여 만든 소중한 일러스트~~ 4월 표지모델로 유봉이와 앙즈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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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좀 생겼잖아~~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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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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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즈 녀석 때문에.. 내 미남 독샷이 물거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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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내 위주로 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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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얼굴이냥!! 노랑똥고양이때문에 내 얼굴이 안 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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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나만 쓰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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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해져야되는데... ㅎ
다행히 한정수량이 다 판매되었다고 해서 ... 조금이나마 기여를 했다는 마음에 조금 뿌듯함이~^^
작년부터 달력을 원하는 분들이 많았고 올해도 꽤 있으셨기에!! 컨텐츠화의 첫 스타트를 달력으로 결정했습니다.
운영자님은 안심을... 완성되도 판에는 흥보를 안 할테니!! ㅎ
마지막으로 비판을 하려면 그 상대에 대해 공부 좀 하고 예의 좀 갖춰서 비판했으면 더 설득력이 있었을 겁니다...
그리고 저는 자선사업가가 아닙니다... 컨텐츠생산자이기 때문에 상업적인 사람입니다. 그리고
제가 수익이 생겨 뭘 하든 제 자유이지 왜 전혀 관계없는 분들이 김칫국을 마시는지...
걱정마시길~ 보호소나 단체는 후원할 생각은 없으니깐... 단지 제 지인 캣맘에게 제 수익의 일부
를 후원할 생각입니다~ ㅎ 저는 아는 사람을 후원하지 모르는 단체나 사람은 절대로 후원을 안합니다!! 여태컷!! 저는 더불어 살려고 이 목표를 세웠고 달성하려고 하는 사람이니... 후원 드립 좀 안 하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제 자유에 간섭을 받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또 글이 길어졌네요... 근데 속으론 진짜 감사해 합니다... 저희를 까는 글을 올려줘서...
이런 걸 노이지 마케팅이라고 하지 않나요?? 졸라 생유~^^
이상 저의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그럼 우리 고양이들 어제 찍은 사진을 올리며 저는 소환해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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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살.. 아니 털 좀 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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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심각해졌습니다... 유봉이 몸무게를 넘어셨습니다... 그래서 매일 운동을 시키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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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하고 앞발만 쏼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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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숨이...'
숨셔~~ 이 녀석아!! 숨쉬는 운동도 힘드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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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아~근데... 울 집사사람이 한글이 집사랑 동갑이었냥?? 그 언니 젊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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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띠동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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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동갑이고 뭐고 태풍이 와서 걱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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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10월에 태풍이냥...'
어휴... 10년에 한번 올까말까한 대형태풍이라고 합니다 ㅠㅠ
덕분에 회사는 오후출근...은 좋은데 주변에 피해가 많을까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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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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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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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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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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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울 퐁즈 목이 너무 휑해서 목걸일 해줬는데... 목걸이마저 드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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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이는 새 스크래치 다 찜 해 놨습니다...
욕심 질투의 화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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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느낌 아니깐~'
ㅋ
쓸데없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셨고요~~^^ 주말판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유봉이네 블로그 -> www.fruitsca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