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3살인 여자에요.
저한테는 1년 조금넘게만나온 동갑내기 남자친구가있어요.
어느날 남자친구랑 진지하게 대화를 하던중
제가 남자친구한테 날 사랑하는마음을 0부터 100까지라고 치면 날 얼마나사랑해?
라고물었더니 지금은 60정도? 사랑해.
라고 대답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자기마음은 처음부터지금까지 늘한결같대요. 근데 제가 잘하면 사랑하는마음이 100까지도커졌다가 제가 잘못을하면 그마음이 20까지도 내려갔다가 그런대요.
이번에도 니가 몇일전에 잘못해서 40정도였다가 많이 회복되서 60정도 된거라면서..
제가 딱히 잘못을하지않으면 저를떠날이유가없대요. 근데 제가 잘못을하면 떠날수도있대요.
제가 같은실수를 여러번반복을햇었거든요..
그것때문에 남자친구가 많이실망했고 정도떨어졋었다고 말햇었어요.
근데 전 제가 사랑하는사람이면 그사람이 잘못을해도 사랑하는마음은 그대로고 짜증만나거나 그런데,
제가이상한건가요?
사랑하는 사람인데 저렇게 상대방 행동에 따라서 그 사랑하는마음이 커졌다작아졌다하는게 정상인가요?
댓글부탁드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