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성 후두유두종으로 25번의 수술을 견딘
이길우 선수를 아십니까??
기도 협착으로 인해.. 숨을 쉬기가 힘들다는 ..
하지만 완치가 없어 평생에 걸쳐 관리를 받아야 하는 병
병마와 싸우며 이종격투기를 하기란 얼마나 힘들었으까요?
그런데
이길우 선수는 지난 ROAD FC에서 챔피언 벨트를 얻는 쾌거를 얻습니다.
여러분..
이 선수도 박태환 선수와 신아람선수처럼
'국민'이라는 멋진 스폰서가 있다면 얼마나 힘이 될까요?
여러분과 함께 하는 이길우 선수는 한국의 정찬성 선수를 뛰어넘을 수도 있는
멋진 선수로 자라날 수 있을거예요.
http://www.ucanfunding.com/project/view.php?num=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