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편견과 잣대로 욕부터하는데 알아요 저도 나쁜거
거져 먹으려 한다지만 노동해서 똑같이 돈 버는거 아니에요?
어차피 쉬운일과 어려운 일이지만
돈은 같고............
전 집안 형편이 딱히 어렵다면 어렵다고
봐야해요~ 형편이 진짜로 갑자기 기울어져서 가지고싶은것도
없던 그런 어린 시절이였는데 한데 지금은 자잘한걸 사려해도
돈이 없어서 걱정부터 합니다. 아르바이트 많이 안해봤지만 서빙
힘든일 이젠 하기가 싫어요 서빙하니까 힘들고 돈벌기가
만만한게 아니고 몸도 아파요..... 그래서 쩜오나 건전바 성관계
안하는 그런곳에서 그냥 남자 분들과 대화나 편하게 해서
돈버는거 그게 나빠요? 이제 나이 한살 두살 먹어가니까 힘들게
일하는게 괜시리 눈물이 나고 .... 똑같은 체격인데 난
서빙을 해도 어려운거 시키고 다른 애는 쉬운거 시켜요 ㅡ + ㅡ
그애가 저보다 외모가 뛰어나게 예쁜것도 아니고 제가 그애보다 나이가 조금 많단 이유로
똑같은 일을 해도 힘든일을 제 차지에요..
제가 얼굴이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외모가 나름 뒤딸리지않는데
문제는 키가 조금 작다는거 그것 빼곤 남자들도
의외로 좋아하고 저에게 호감 가지는 그런 사람들도 많아요
이런제가 힘든일 해서 돈벌어야
하기도 싶고 아무튼 일에는 귀천이 없다는데
왜 술집여자 어떠느니 자꾸 이상한 편견이 많아요?그리고
당장 한순간 돈벌려고 인생판다는데 하루 하루 먹고 살기 어렵고 힘든
그런 시절을 보내지 않으려 지금 일하는게
나빠요?? 제가 잘못된 범죄를 저지르는건가요?
제가 일할수만 있고 체력이 바쳐주고 물론 남는게 시간이면
저도 열심히 투잡이라도 뛰겠어요 하지만 전 그래요 비겁하고
나쁜 겁쟁이에요 게다가 핑계거리가 많다고 하는데 이런제가
돈도 벌지 말고 결혼도 하지 말아야 해요? 진심으로 그러네요
조언해주세요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