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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당 다신안가요 진심 레알 레아아ㅏ아아아아앙알

짜증 |2013.10.16 22:49
조회 78 |추천 1
안녕하세요 22살인 내년이면 23살이 되는 훈ㄴㅕ임ㅎㅎ;지금 초콜렛 먹고싶은데 초콜렛이 없으니 음슴체 하겠음.지금 화가 나 있는 상태이니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오류가 많더래도 이해부탁 드림..
16일 오후 9시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ㄱㅅ 채선당을 찾았음.9시에 들어갔는데도 사람이 꽤 많아 자리를 잡고 메뉴를 시킴.메뉴를 시키고 신속하게 음식이 나와서 기분이 매우 좋았음.
기분좋게 샤브샤브해먹고 친구와 얘기를 하면서 음식을 다 먹고 있었음.15분정도에 칼국수를 먹으려 육수에 칼국수를 넣고 친구와 샐러드를 먹으며 얘기를 하는 도중에여자 알바생이 우리가 뭐하는지를 곁눈질로 쳐다보고 지나가는거임그땐 그냥 지나가는 거구나 하고 친구와 계속 샐러드를 먹고 있었음.
근데 주방이모한테 가서 "지금 샐러드 집어먹고 있어요ㅡㅡ" 이러는 거임.설마 우리에게 했겠거니.. 하고 나는 친구와 즐겁게 칼국수면이 익기를 기다렸음.칼국수를 뒤적뒤적 거리고 있는데 주방에서 일하시는 아줌마들이 집갈준비를 하시는 거임시간을 봐보니 9시 23분이였음
면도 다 익고해서 친구랑 맛있게 먹고 있는 도중에 우리 앞 테이블로 아줌마들이 갈 준비를다하고 알바생들이랑 다 같이 모여서 앉아있는 거임.친구와 나는 기분좋게 먹고있는데 일하시는 분들 다 같이 모여서 우리 들으라는듯이노골적으로 우리를 비난하는게 들렸음 뭐라고 했냐면"뭐야 손님있어?" "아직도안가ㅡㅡ" "아나ㅡㅡ10시차타야되는데" 
친구랑 내 표정땀찍.. 뭐임? 시간을 보니 9시 30분인거임..분명 들어올땐 영업시간이 오후 10:00 이렇게 써져있는걸 보고왔는데ㅡㅡ
일단 엄마뻘되시는 분들이니깐 그냥 조용히 먹고 가기로 했음아니 이때부터 빡침 우리가 우리 돈내고 먹는건데 이렇게 눈치보면서 밥먹어야함..?그것도 바로 앞 테이블에 앉아서 대놓고 우리 욕하고 수박수박 기분이 매우 안좋았음
그렇게 얘기 막 하시다가 주방아줌마들은 퇴근을 하셨음우린 밥 끓이는걸 기다리고 있는데 여자 알바가 교복을 갈아입고옴. 원래 유니폼이였는데여자 알바들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놓고 쳐다보고 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황 졸라 당황함 엄청 당황함 아니 납득이 안가 납득이ㅡㅡ 시간도 안됬는데 우리가 10시를 넘은것도 아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열받아서 친구랑 " 지금 몇시야?" " 어 지금 9시 40분" "여기 몇시에 닫아?" "응 10시에"몇시에 끝나는지 물어보고 있었음 그리고 나서 밥을 먹고있는데여자알바한명이 우리테이블 옆을 지나가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청 째리는거임 나는 밥이 중요해서 밥만 바라보고 빨리 먹고 나가자 수박 이러고있는데친구는 기분이 너무 나빠서 쳐다보고 있었나봄
그 알바생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시 지 친구 있는데로 가더니 조카 쳐다보네ㅡㅡ이러는거임 사장은 카운터에서 아무런 제지도 안하고있고 아나 수박ㅡㅡ
밥먹으러 왔는데 이런 개같은 기분을 처음 당해봐서 어떻게 할 줄 모르고 아까운 내 밥을 남기고친구와 나왔음ㅡㅡ 정말 채선당 음식은 맛있는데 일하는사람들은 왜 다 그모양임?
정말 밥먹다가 체할뻔 함.. ㅎㅎ 다신 안갈꺼임ㅡㅡ 채선당 아 정말 열받는다 가지마요 님들 채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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