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는 침례를 복음을 들은 즉시 주고 있습니다. 일반 기성 교회들과는 차이가 있지요. 왜 일까요? 성경의 가르침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어느 것 하나 우리의 구원과 상관없는 것이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 모두 다 자녀들에 대한 사랑이 담겨 있는 생명의 진리입니다.
종교개혁 이후 ‘믿음으로 말미암은 구원’을 강조하다 보니 침례의 중요성을 알지 못하고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예식으로 받아들이는 교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 구원을 얻고자 하는 사람에게 있어 침례는 반드시 필요한 과정입니다.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마가복음 16:16)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베드로전서 3:21)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사도행전 2:38)
죄인에게 죄를 용서받는 일만큼 중요한 일이 있을까요? 침례는 죄를 씻어내며 구원을 선물로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향하여 내딛는 첫 발걸음이며 하나님께 받게 되는 첫번째 선물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침례를 복음을 들은 즉시 주는 이유는 침례를 받아야 하나님을 더욱 잘 깨닫게 되는 것이며 죄인에게 가장 긴급한 의식이기 때문입니다. 또 한가지, 성경의 기록과 하나님의 뜻이 즉시 침례를 받으라고 되어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