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중반쯤 된 여자예요~~^^
6개월가량 사귀고있는 남자친구랑~
알콩달콩 눈에서 하트가 오가며 연애중입니다.
그런데..고민이 있어서 써봅니다.
제 남자친구는 고향도지방, 대학도지방..
친구들이 모두 지방에 있습니다.
지금 사는곳은 서울쪽이구요^^;;
가끔 친구들 만나러 지방갈때도 있고,
집에들리기 위해 지방에 내려갈 때가 있어요~~
사귄뒤에는..3~4번정도 내려간것 같은데..
문제는 술을마시면..너무늦게동안...마신다는게 ..
새벽4시는 기본이라고 할까요?ㅠㅡ
뭐~~ 오랜만에보는 친구들이고...자주 만나는것도
아니니까 이해해요~~~~!!!!
이야기만하면서 술을 마시는데ㅠㅡ
그런자리에 ..이성친구들도 있다는게..
다들 오랜시간동안 알아온친구들 이라지만..!!!!!!!!
저한테는 너무너무너무 신경이쓰입니다..휴..
그이성친구들도..남자친구있는 애들도있고 한데..
제가 이해를못한는건지..
물론 남친한테도 신경쓰인다 라고 솔직히 말했고,
그런 저를 배려해서 자리옮길때마다,전화도해주고
카톡도 안끊기고 해주는데................에공
하아...지방내려간다고 할때마다 질투?가 난다고해야하나요??ㅋ
저와같은 고민이 있으신분 계신가요?ㅠ
남자친구를 변호하자면,,
카톡사진은 언제나함께찍은 사진 이구요^^
페이스북이나 그런곳도 제사진올리고 자랑하고 그래여ㅋㅋ
사랑한다고 매일말해주고,거짓말은절대안하는사람이예요ㅠ
제가궁금한건 어떤식으로 마인드컨트롤을 해야될까요
ㅠ??
연애는참 힘든건가봐요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