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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 대륙을 뛰어넘는 경영

하늘하늘 |2013.10.17 13:24
조회 38 |추천 0

 

KT 이석채 회장이 우리나라와 아시아를 넘어

세계 여러 나라에 통신망 사업이라든지 에너지 관리 시스템 등 여러 사업에 진출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아프리카 대륙의 르완다 정부와의 합작 회사 설립인데요.

사실 아프리카라 대륙의 진출한다는 것은 통신 기업으로서는 상당히 많은 자원이 들고

또 기업 혼자만으로는 쉽지 않지만 이번 르완다 정부와 합작회사를 세움으로써

사업적인 이익은 물론 아프리카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는데요. 이러한

민관 사업모델로 인해 세계브로드밴드위원회에서 KT 이석채 회장이 사례발표를 하는 등

아주 새로운 사업적 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는 폴란드와 주정부와의 계약인데요.

사실 우리나라가 아프리카 시장 보다 더 욱더 힘들었던 곳이

유럽 통신시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KT 및 다른 우리나라의 기업들과

힘을 합쳐서 초고속인터넷통신망 계약을 폴란드 주정부에게서 따내었는데요.

통신시설 보충에 따른 이익 뿐 아니라 향후 관리 부분에 있어서도 많은 이익이 난다고 하네요.

또한 서로 기업이 상생하며 계약을 따낸 것에 있어서 KT 이석채 회장의 유럽 진출 사업은

여러 이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KT 이석채 회장은 또한 통신 부분이 아닌 에너지자원관리부분에 있어서도 미국에 진출을 했는데요. 미국의 호텔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라스베이거스 지역의 오래된 호텔 사하라 호텔에 에너지 절약 및 관리 시스템 구축에 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우리보다 앞선 기술을 가졌을 것 같은 미국에도 KT의 도전은 계속 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미국, 유럽, 아프리카에 우리나라의 IT강국 이미지를 더 높여주고

더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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