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참고로 판에 별 애정은 없어서 자작이라해도 별 분노가 나지는 않습니다.어차피 결시친 반이 자작이라 생각하고요. 하지만 두가지가 별로네요. 첫째 작가라는건 그렇게 쉽게 쓰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글 실력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을 거짓되게 속여 진심으로 대한 사람을 우롱한것, 그리고 그것에 오히려 잘속았구나~ 내가 글 재능이 있구나라는 생각정도라는거. 그건 재능이 아니라 장난일뿐입니다. 자신의 재능을 시험해보고 싶다면 네이버 웹소설 사이트나 타사이트등 많을텐데요, 혹은 판에서도 잘 쓴글이라면 베톡에 올라갑니다. 개인적으로 검은방 패러디같은 글을 쓰신분이 있는데 너무 잘쓰셔서 기억이 남네요. 어차피 어린 학생의 장난일지 모르지만 그 의도부터가 작가라는 명칭에 실격입니다. (이건 제가 그쪽 비슷한 계통이라 그러는것도 있습니다) 둘째 정말 이런 자작이 반복된다면 문제점은 정말 도움 필요한 사람도 못받습니다. 형식적인 말이 아니라 정말입니다. 크게 이슈되어 한 여중생인척 자작글이 있었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직접 차로 운전하고 각 운동 보안계열 사람도 발로 뛰고(납치쪽 내용이었습니다) 그 학교에 문의전화도 폭주했지만 결론은 자작. 판은 멘붕 상태에 빠지고(정말 도와주고 걱정하신분은 더 멘붕이겠죠) 잠시 불신상태에 빠집니다. 모든 판의 도움을 요청하는 글을 자작이라 비난 혹은 자신은 이제 도와줄 의욕 힘이 없다며 모조리 휴업(?) 상태에 빠지게 되고 무시당합니다. 당신은 부끄러워해야되는거에요. 땟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