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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화가 맞는건가요?

나나나 |2013.10.17 18:13
조회 1,273 |추천 8




인터넷에 수제화라고 발에 맞춤 주문해준다는
비비*슈슈 라는 쇼핑몰에서 215사이즈로 신발주문을
했습니다.주문후 상담원 전화와서 뒷금치잘까진다 조금 타이트하면 좋겠다등 말하고 제작진행
열흘을 기다려 신발을 받았는데 신발이작아 발가락이 신발안쪽에 닫고 앞코가 너무 짧아 신을수가 없었어요.
사이트가서 사진을보니 앞코가 발가락을 덮을만큼 안정적인데
나는 그렇지않아 다음날 업체에 전화를했습니다.
전자상거래는 수령 후 7일이내는 청약철회가 되는걸 알았지만
보내주면 사이즈체크부터 불편한부분 다시 손봐서 편히 신을 수있게 해준다고 해서 보내게되었죠.추석연휴가 걸려서라고는 하지만 회수를 해가지않아 편의점택배를 통해 개인적으로보내서 이주는 걸렸나봐요~
수령 후 상담원하는 말.앞코수선이나 내가요청하는건 안되고 길이늘림해준댄다네요.그럼편히신을수있을거라고요~
이때부터 의심스러워 혹시 그거하고도 불편하면 어떤 대안을 줄건지 물었더니 그때착화해보고 불편하면 다시 도와준다하여 그럼수선해달라했죠~
또 일줄걸려 도착한 신발.대체 뭘했는지 물으니 길이늘림했다네요.
그러니 신발은 커지고 헐떡이는데 짧은 앞코가 수선 안되서 신을수가없었어요.재수선 요청하자 더이상 해줄게없다며..
제 발가락이 길어서 그런다네요.
앞코가 얼마나 짧으면 스타킹앞에 진한부분이 저래다보여서
오른발처럼 발바닥 밑으로 말아넣어야해요.
발가락마디에 신발이 걸려서 아프고 앞부분 잡아주지 못해서
걸을수가없는데 수선해줄게없다고 본인들은 215에 딱 맞춰제작했대요.사이즈별로 찍어내면 기성화지 수제화냐니까
굽변경.소재변경등 할수있으면 수제화래요.어이없게요~~
신발이크면 스트랩달아신으래요 저신발에...
아니면 자기들 사이트내 사이즈실패시 거래하는 곳있으니 다른사람한테 팔으래요.불편해서 수선이 필요한 신발을 눈속임으로 다른사람에게 팔라고하는 아주 이기적인 업체네요~
한번 신어보지도 못하고 15만원 버리게 생겼어요ㅠㅠ
보기에도 이상하지않나요?
어찌해야할까요?



[#im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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