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엄마랑 단 둘이 여행간 적이 한번도 없는 것 같아요..
저 역시 직장 다니느라 바쁘다는 핑계만 댔는데
또.. 제가 여유로울 때는 엄마가 바쁘세요..
특히 요즘 저희 엄마 일하면서 가장! 바쁠 시기인데요.
하도 피곤해 하시길래 뭐해드리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인터넷 도움 좀 받으려고 이것저것 찾아봤더니! 완전 좋은 정보 알게 되었네요ㅎㅎ
네이버에 이런 광고가 뜨더라구요!
[1박 2일 소중한 사람과 함께 굿잠으로 힐링하세요!]
딱 저와 맞는 상황인데요.
들어가 봤더니 엄마와 단 둘이 떠날 수 있는 힐링캠페인을 진행하더라구요.
장소도 제천에 있는 리솜포레스트 리조트..!!
냉큼 신청했어요ㅎㅎ
엄마와 단 둘이 꼭! 여행가구 싶다구.. 제발 됐으면 좋겠네요!!
다음주 수요일까지니까
혹시 관심있으면 얼른 신청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