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1년만에 드뎌 첫 남친이 생겼어요
모솔탈출이라는거죠 ㅋㅋㅋ그래서 연애하는 도중에 궁금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약간 19일 수 있어요 하하하핳
같은 과 씨씨에 동기에요 원래 친했는데 어쩌다 마음이 맞앗네요,,,,이건 여담
저를 데려다주고 돌아갈때가 됐어요 이마에 뽀뽀하고 돌아가려 하는중에 안는거에요
근데 제가 바스트가 좀 마니 커요...그래서 안을때 남친 느낌도 다 나는데
남친도 제 느낌 다 낫겠죠?
그리고 두번째는 친구들이 남친 보고싶다고 해서 같이 술자리를 가졌어요
근데 남친이 술이 좀 빨리 마시면 약한편이라 쫌 갓더라구요..하하하
친구보고 놀으라하고 저희는 술깰겸 나갓다가 애정표현 좀 했어요 서로 막 걸으면서 뽀뽀하고 그러다 포옹했는데 너무 꼭 안아서 그런가 남자 그 ..부분이 느껴져서 굉장히 민망함요 저혼자... 하혼자 부끄부끄하고그르네요 참 .. 근데 먼가 딱딱한거 같앗어요 아마 제몸을 안아서 느낌에 그런거같기도한데 그리고 술먹고 뻗었는데 제 가슴을 배게삼아...
저혼자 이상하게 생각하는지 남친은 그런거 전혀 없이 졸려서 누웠을텐데 ㅋㅋ
넘 과민반응이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