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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증오범죄 피해자의 붉은 행렬

김진학 |2013.10.17 23:57
조회 633 |추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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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증오범죄 피해자의 붉은 행렬

 

 

 

금일 업무 문제로 광화문을 지나가다 붉은 행렬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붉은 행렬의 사람들은 표정이 사람들은 대한민국정부에 강력한 정책을 요구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법을 공부하며, 법을 상담하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대한민국이 정말로 법치 국가인가?"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모습이 었습니다.

글쓴이 또한 법을 특정 종교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멀쩡한 사람을 정신병원에 넣어도

합법적이라는 결론이 나왔다는 것을 알고 글쓴이의 발걸음을 멈추었습니다.

 

글쓴이가 법을 공부하는 이유는 법이란 강자이든 약자이든 공평하게 적용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실상은 강자에게 유리하게 되어 있는 것이 누구나 공감하는 사실입니다.

그런 이유로 바른 사회를 만들어보자고 글쓴이와 같이 공평한 법, 공평한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해서 법, 정치, 정부 등 여러 기관에 정직하고, 약자를 돕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헌법에도 있는 종교의 자유를 묵상하고 범죄를 하는 사람들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회가 바람직한 사회인가 생각이듭니다.

 

예전에 불교와 유교사상에서 심취한 아버지는 오직 자신의 힘을 통해 가족들을 제압했었습니다.

반면 항상 사랑으로 어머니는 자녀들을 감싸주었습니다. 그런 아버지는 어머니와 더불어 자신들이

자신의 불교와 유교 사상에 함께 심취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주 구타와 욕설 등을 일삼았음에도

그 누구도 도와주지 않았던 기억이 오늘 그 붉은 행렬을 보고 기억이 다시 나서 글을 올립니다.

 

예전 제사 문화를 당연히 생각하는 아버지가 있었던 분들은  누구나 공감할 것입니다.

지금은 많이 달라졌지만 말입니다. 오늘 이 땅에 없지만 너무 자식을 위해 고생하신 어머니 같은

종교증오범죄 피해자의 붉은 행렬이 글쓴이 마음에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고, 또한 예전 어머니와 같이 약한 사람들이 억울한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강금, 폭행, 모욕을 비롯해 심지어는 말로 표현할 수 있는 일을 당했음에도

그렇게 했던 사람들을 응호하는 법은 이제부터 바뀌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렇지 않으면 종교에 대한 증오심을 가지는 이상한 대한민국이 될 것 같습니다.

검색어 "종교증오범죄"를 검색하여 해당 기사를 보고 더욱 공감되더라고요..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718287&ected=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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