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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먹을거 각오하고 써요.

헐... |2013.10.18 00:58
조회 339 |추천 0

오늘 일어난 일입니다.

갑자기 남자친구한테 연락이 온거에요.

가명쓸께요.

남친: 기호가 누구야?

나: (기억이 진짜 안났습니다.) 누군대?모르겠어.

남친: 그럼 이건 어떻게 설명할건대? 이해할수있게 설명해봐.

 이건 사진을 줫는대.

그건 저와 어떤 남자하고 얘기하는건대..

잔..그런얘기였습니다.

페이스북에서 절 찾았고 약혼중이라고 되있는 제남친에게

말을 걸어서 진짜 사귀는거냐고 맞냐고 물었드라구요.

근대 저는 정말 기억이안나고.지금도 안나네요..

카카오X에도 이름을 쳐봐도 없고 연락처에도 없어서 누군지 궁금하고 미치겠습니다.

잘못한건 사실인대.

그 기호라는 사람에게 정말 화가나는거 있죠.

남친은 다행이도 기억에서 지우라고 했습니다.

저 기호라는 분에 생각은 워였을까요?

꺠트리려고 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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