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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혼자 찍은 호러물

개공감 |2013.10.18 09:26
조회 3,114 |추천 2

회사 화장실에서 어제 과음한 탓에 즐똥을 때리고 있으면서 암 생각없이

 

톡들을 보며 웃고 있는 사이.........왠지 모르게 느낌이 싸~한거임;

 

핸드폰을 내리고 내 시선 그대로 밑을 바라보니.....

 

중년 아저씨들이 잘 입을만한 셔츠와.. 위에 검은 게 있는거 아니겠음?

 

........... 뭐지?? 머지??????

 

난 순간 공포와 놀래서 즐똥이 중간에 끊겨 ...... 나의 즐거운 배변 활동에 무리를 준 이 아저씨!!

 

설마..... 여기서 하룻밤 주무신거임??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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