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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회장의 현장에서 뛰어보는 경영

메론맛사탕 |2013.10.18 15:09
조회 30 |추천 0

 

오늘은 불금이예요!! 파안

지금 시계만 보면서 몇시에 끝날지 엉덩이가 들썩들썩 하고 있네요.

 

사실 지금 이러고 있으면 안 되는데 너무 일하기가 싫음...

 

그래서 썰 좀 풀다 가려구요

 

 

 

님들은 제일 좋아하는 경영인이 누구임? 빌게이츠??

저는 제일~ 이라고 하진 않지만 좋아하는 경영인이 있다면 KT 이석채 회장을 꼽아요~

 

KT 자체가 대기업이기도 하고 자꾸 보다보니 그런 걸 수도 있지만

뭔가 인상이 되게 좋았던 게 첫번째 이유였던 거 같아요!

 

 

그런 좋은 이미지는 현장에 관심을 갖고 직접 작업복을 입어보는 모습 덕분이었던 거 같아요.

사실 쉽지는 않을 거란 말이죠.

내가 회장을 삶을 모르듯 이석채회장도 모르는 삶이 있을 건데

그걸 알아보려고하는 것이 이석채 회장이 그 자리에 있게 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워낙 이뤄놓은 것도 많고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명인사와 회의를 나눌 정도로

굉장한 사람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이해하고

그런 것들에 인색할 수도 있는데 이석채 회장은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아 좋아요!

아래에 있는사람은 늘 위를 보게 되지만 자신 아래는 잘 안 보게 된다고들 하니까요.

그걸 몸소 실천하는 이석채 회장님이기에 저의 좋아하는 기업인이라고 말하는 거죠!

 

 

 

아 길게 쓴 거 같은데 아직도 세시 반도 안 됐네요 ㅠㅠ

퇴근시간까지 앞으로 세시간!! 직장인님들 학생분들 남은 시간 잘 보내고

불금 즐기자구요~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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