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이제 50몇일됫는데 진짜...
그거빼고 다했어요..16살인데 뭔가 죄책감이드는데
제가 안된다하면 남친이 몇십분이고 몇시간이고 만지게해달라고하고
입으로까지..진짜 전부다.... 하....
진짜 이모든게 거짓말안고 소설쓰는것도아니고 사실이에요
솔직히 조른다고 허락한 저도 잘못이지만 거절을못하겠어요..
제가거절하면 자기싫어서 그런줄알아요 전 남친을 진짜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남자친구가 절많이 좋아하는건 저도느껴져요..
근데 어떤사람말로는 진짜로 좋아하면 아껴준다는데
제가 그말을 했더니 남친은 좋아하니까 이러는거래요...
남친이나 저나 이렇게 진도많이나간건 처음이거든요
저 어떻게해야하는건가요? 지금부터라도 못하게 해야할까요?
아니면 뭐어떻게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