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9)정말 궁금한게 있어요

nya |2013.10.18 18:19
조회 20,910 |추천 1
언니들한테 물어보고 싶은게 있어서요

저랑 남친은 둘다 18살 동갑이고요

제 남친은 저 만나기 전까지 모쏠이었다고 하고

그래서 남친도 순결을 지키게되었고..

저는 남자친구가 처음 사귄 남자친구는 아니지만 순결을 지켜왔고요

사귄지는 300일 좀 넘었고 올해 초여름에 서로 순결을 줬고요

남친이 절 많이 사랑하는걸 알거든요 그래서 제 순결을 줬고..

근데.. 정말 궁금한건..

정말 사랑하면.. 지켜주고 싶다는데..

여자의 순결을 가져가는 방법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남자도 있나요?

친구들하고 얘기하다가 한 친구가 남자친구가 원한다고 말을 하니까

다른 친구가 그건 몸만 원하는거지 남자는 사랑하면 아껴줘~ 이래서

제가 아닐수도 있지 않냐고 말했는데 그 친구는 이해를 못하네요

저야 뭐... 제 순결을 남친한테 줬고 남친의 순결도 제가 가져갔으니까 후회는 안하거든요

도대체 뭐가 맞는 말일까요?
추천수1
반대수11
베플de|2013.10.18 23:08
네가 원해서 내린 결정이 맞는 거야. 네가 후회를 안하는 결정을 했다면. 진짜 사랑한다면 지켜준다.. 이건 허풍에서 남자들이 하는 말이고 진짜 사랑하면 지켜주고 싶은 남자도 있는 반면, 육체적 사랑을 나누고 싶은 사람도 있어. 결국 네가 옳다고 생각하고 후회 없으면 맞는 거야.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