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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큰누나........

펹지 |2013.10.20 20:59
조회 12,140 |추천 21
올해34살인데...직장이고 결혼이고 뭐고 집구석에서 허구헌날 네이트판 켜둡니다...
시집을가던 독립을해서 혼자좀 먹고살던지 ㅎㅏ던가..
뼈빠지게 엄마가 해주는밥쳐먹고 그렇다고 일을 다니는것도 아니고....
부모님들도 자식새끼 독립하는꼴보고 본인들인생 사셔야지 어째저래 이기적이냐 병신년이..
나도 가끔집에 들르는데 이년은 진짜 뭔생각인지 모르겠다 
지주제에 선보고 맘에드는남자가 없다할 처지가 아닌데 뭐 결혼하면 남자여자는 이러쿵저러쿵
그럼 일이라도 다니고 지밥벌이는 지가해야지 내참 ......
아휴......병신같은년 밥쳐먹을 자격도 없는년
추천수21
반대수5
베플펹지|2013.10.21 16:05
여기 댓글단 김치년들 보세요 글쓴이인데. 상황이 저따구인데 내가 충고한마디 안했을거같음? 그리고 큰누나한테 욕하는 내가잘못됐다? ㅋㅋㅋㅋ 가족이면 가족이 잘못한거 무조건 감싸야된다고 생각하냐? 잘못을했으면 욕을쳐먹던 올바르게 충고해주는역할이 가족인데? 여자라고 감싸야한다는 그딴 개꼴페미논리 펼칠거면 레몬테라스나 결시친 수용소가서 놀아라
베플눈물|2013.10.2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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