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순진리회복지재단은 9월 25일 중국전통요릿집 만다린으로부터 짜장면 500 그릇을 후원 받아, 요양 중인 어르신들과 종사자들이 짜장면 파티로 즐거운 점심식사가 되었다. 만다린(滿多隣)은 ‘많은 것을 이웃에게 나누어 준다’는 의미라고 한다. 이날 먹은 짜장면도 맛있었지만, 나누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가슴 깊이 느껴졌다. 만다린 운영자인 후성복 씨는 ‘아리랑 축구클럽’ 회장으로 월1회 ‘아리랑 사회체육 봉사단’이라는 이름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