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중반의 여자입니다
다름아니라 이글을 쓴이유는 이미 뻔히 답을알고있어도
어찌해야할지 몰라 글을 씁니다...
저는 8살차이나는 오빠와 사겼습니다
오빠를 만나 90일까지 가면서 만난건 거의 손에꼽고
또 만나더라도 거의 모텔가거나 영화만 봄니다.
그리고 이런 생활이 싫어서 화를냈습니다
또 오빠는 술을 좋아하지만 저는 술을 안좋아해서
그것때문에도 매일싸우고 좋은 추억하나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 크게 싸우고 헤어지자고 애기하고
일주일동안 연락이 없다 일주일 지난후 잘지내?
이렇게 연락이 왔습니다 어찌해야할지 몰라서
카톡답을 안하려다 그냥 잘지낸다고 애기하고 별 애기안하고 그냥 이미 끈낸사이라고 말하고 톡을 중단했습니다..
그리고 전화와서 정말 끈난사이냐 물으면서 자기가 멀 잘못했는지 모르겠다고 대려 더 화를내더군요..
그래서 일중이니 있다 저녁에 애기하자하고 끈었습니다
오빠는30대초반이고 전 이제 20대중반입니다
이제 전 어떻게 말을해야할까요...이미 답은 있는데
오빠가 아직 절 못 잊어서 찾는거겠죠?
어떻게 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