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간에 걸친 혹독한 다이어트로 20kg를 감량하고 인생이 달라진 썰 푼다 ㅋ
요새 거의 새로 태어난 것만 같아여
20kg면 거의 초등학생 여자아이? 한 명이 떨어져 나간건데 ㅋㅋ
옛날에 입던 옷들을 입어보면 진짜 반쪽이 되서 사람 한 명이 떨어져 나간 느낌이에여 몸이 가벼워졌다고나 할까?
얼마나 달라졌는지 보는 사람들마다 너 성형했냐고, 어떻게 그렇게 살을 많이 뺏냐고 물어볼 정도에여
살빼고 나서 내가 가장 크게 달라졌다고 느낀점은 바로바로 남자들의 시선!!! ㅋㅋ
예전에는 눈도 안 마주치고 말 걸어도 개무하면서, 괜히 시선 피하고 기분 나쁘게 쳐다보던 넘들이이제는 아주 찝적대지 못해 안달이랄까 ㅎㅎ
특히요새 남친 만들고 싶어서 케이톡 같은 만남 어플에 가입했는데여 채팅이나 소개팅 신청이 넘쳐나서 피곤해 죽겠어옄ㅋㅋ
하루에도 몇십통씩 소개팅 신청 문자가 날라와서 잠을 못 잘 지경 구라아님 진짜임ㅋㅋ ㅋㅋ 심지어는 알람음 듣기가 싫어서 꺼놨을정도 ㅋ
그 남자들은 내가 20kg나 뺐다는걸 아주 상상도 못하고 내 프로필 사진만 보고ㅋㅋ 이렇게 남자들이 만나자고 졸라대는거 보면 아주 코웃음이 나네여 ㅋ
여자님들~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에여 비싼돈 들여서 뼈 깎을 생각하지 말구 다이어트를 해여 ㅋㅋ 이건 진짜 레알 제 경험담이에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