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직장인 26세 여자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부었던 적금이 만기로 목돈이 생겼습니다
친구와 옛날부터 동업 이야기를 했었는데, 같이 bar 알바도 했었고
마음이 꽤 맞는 친구였습니다
전 회사를 근무하고 있고 친구는 bar직원으로 생활하고 있으며,
같이 생각한 동업 업종은 bar 였습니다
그 친구는 지금 bar에서 직원으로 월 200받으면서 근무를 하고있고
저는 회사에서 월 200 정도 받으면서 사무&디자인 일을 하고있습니다
더 나이들기전에 같이 동업을 해보고싶은데,
위치나 평수는 알아보는 중인데, 보증금은 친구가 모아둔돈이 없기때문에
제게 나오는 적금만기로 들어오는 목돈으로 보증금을 내고 (1500 / 80)월세로 하고싶은데
투잡으로 가게를 할 생각이라서 친구가 더 가게에 있어줘야할거같아요
근무는
나 - 월,화,목,금 오픈 7시~1시
친구 - 월,화,수,금 마감 8시~2시
토 같이 오픈, 마감 7시~3시 할 생각이고,
직원 1명 7시~2시 / 알바 1명 9시~2시
이렇게 두명 채용할 계획입니다
투잡하시는 분들, 이렇게 될경우에는 그럼 친구와 5:5로 나눠야하나요?
각자 이익을 챙기기전에 가게비상금 통장도 따로 만들어놓을 계획입니다
동업하셨던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