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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상황# 동물학대를 받고 겨우 살아난 우리 밤비가 다시 생사의 갈림길에... 제발 도와주세요..

아나 |2013.10.21 23:24
조회 898 |추천 2

몇주전 아파트 단지 귀염둥이가 새끼를 5마리를 낳아 아파트 틈새에서 둥지를 틀고 아기들과 잘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정신이 미약하신 경비아저씨가 새끼들을 다 돌로 내리쳐 죽여 마지막 살아있던 한마리만이 주황색 쓰레기 봉지안에서 냐옹거려서 찾아 구조 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아이가 다시 고양이 파보 바이러스(백혈구 수가 줄어들어죽는 치사을 80% 병)에 감염되어 생사의 갈림길에 있습니다. 지금 새끼고양이가 병원에 입원되어있는데 도저히 돈이 감당이 되지 않습니다.  지금으로써는  하루에 10만원 들어가는데거의 일주일은 있어야되서 70만원 정도가 필요한데 저희 오빠는 대학생이라 주말알바를 하고 있지만 다 감당이 되지 않고 잇고 부모님께서는 지원을 해주지 않는다십니다.... 작은 도움이더라도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른 형제들의 최후> 


<어미고양이 나비~ 아이들도 많이 챙겨줘요 바로 뒤에 틈세에 집이 있어요>

<새끼들 젓맥이는 모습>

<겨우 살아남은 밤비 >

<애교도 많고 꾹꾹이도 많이 하네요 >

<이랬던 아이가......

<지금은 링거꼽고 항혈청맞고 있어요......


여러분들의 작은 후원이 이 아이를 살릴 수 있습니다!

혹시 도움의 손길을 주실수 있으시다면 아래 번호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010- 2012-0626

010-6297-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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