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치킨678 에서 치킨을사먹었습니다 그런데 한시간이되어도 안오는겁니다!!
저는주로 신촌근처에서 먹어었는데요 맛있어서
집근처에잇는 공덕1호점 치킨678 에서 시켰어요
한시간이넘고 전화를드렸는데!!
금방온다는겁니다!! 기다렸죠 동생이 배가고프다고 짜증을내서 전화를다시걸어서
언제와요?물어봤더니 지금곧출발한다네요 기다리고기다리다가 20분후드디어 왔더라고요
그래서 열어서봤더니 식어있더라고요 감자튀김은 쪼그라들었고!!
화가나서 전화드렸더니 머하나보내드릴다고해서 기다렸죠 그런데 한시간동안안왔고 !! 결국 죄송하다고 한마디도못들었네요!! 정말 치킨678는 이제 안먹을려고요 실망이네요 당황스럽기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