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남자친구랑 저는 200 일을 사귀었습니다..
처음 만날때는 아무렇지도 않앗는데 점점 만나고나니
살빼라고 너무강요를 합니다.. 저랑다니면 주위사람들 의식을 너무많이하고 어느날은 같이걸어다는데 저에게 사람들이 너욕하는소리안들리냐고 말도하고 자기주위사람들이 저 뚱뚱하다고 뒤에서 욕하고 흉본다고 그걸또 저에게 말해줍니다... 저한테 그걸말하는 자체부터 잘못 됬다고생각햇습니다.. 남자친구가 운동선수여서 여자몸을 많이신경쓰구나 하는생각도 들었지만 날이갈수록 저에게하는말들이 심각해서 스트레스가 너무받아 우울증 걸릴꺼같습니다... 살안뺀다고 헤어지자하고 몸이아파서 운동못한다고하면 벌써부터 실망하고 말투부터 바껴버립니다..
또 밥은 하루에 한끼만먹으라하고 다른걸 먹었다하면 그때부터또 행동이바뀌고 벌써포기했냐고 자꾸 머라합니다.. 다이어트하고있는사람 한테자꾸 머라하니깐 전 그런것때문에 더 하기싫어지고 신경이쓰입니다ㅠㅠ
또 하루마다몇키로빠졌냐고 물어보고 남자친구는 제가 일주일에 십키로씩 빼기원하고 자꾸 12월달이면 날씬해지겟네? 이런말로 저에게부담을 주고 너무 이런게심각해지는것같습니다... 힘들어하는 제 생각은안해주고 무조건 주위사람들이 머라하는것만 신경을 씁니다..
진짜 어떻게해야될까요?...
저는갈수록 살때문에 스트레스받고 지쳐갑니다..
요번에도 먹는건없고 스트레스는자꾸 주고 그래서인지 쓰러졌었습니다..부모님께선 그말을듣고 먹으면서 운동하라하셧는데 남자친구는 전혀 그렇지않고 정반대였습니다..
정말 남자친구가 절좋아하는게 맞을까요?
너무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