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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야..미안해

사랑하는 우리공주가 이글을 읽었으면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글을 써볼까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저는 일년전에







여자친구에게 큰상처를 받앗고 큰상처를 쥤다가







다시 만나게되어서 미안한마음 고마운마음을 전하려고







여기에다 글을썻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오늘 또 우리 공주에게







또다시 미안한마음을 전하려고 이글을씁니다















우리는 정확히 409일전 서로에게 큰상처가 있었지만







서로에대한 마음하나로 다시 시작했었습니다







주위에서 걱정,반대하는 사람도 많았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를 응원 인정하는 사람도 많앗고 우리는 결혼까지 약속하며 이쁘게 만나왔습니다















하지만 중간중간 저의 실수때문에 여자친구가 힘들어한날도 많았었습니다 여자문제로 속썩인적 한번도 없습니다







지금도 그렇고 단일초도 우리 공주말고는 다른여자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만큼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운 여자거든요 적어도 저에게만큼은 근데 그런 여자친구가 표현이 서툽니다 마음은 그렇지않은거 아는데 가끔은 무뚝뚝한표현에 혼자 집착하고 의심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는 저에게 이말을하고 떠났습니다















' 살면서 다시는 너보다 나 사랑해줄사람 다시는 못만날거라고 그치만 조금 덜웃고 행복하더라도 날조금덜 울게하고 조금덜 불행하게 하는 사람을 만나고싶다고'















그만큼 제 실수가 여자친구에게는 우리가 행복했던 추억과 시간보다 더크고 힘들었던거 같아요















..드라마나 영화를보면 사랑하니까 보내주는거야 뭐







그런말이있는데 저는 그말을 죽어도 이해못했습니다







사랑한다면 끝까지 옆에서 웃게해줘야지 왜보내주냐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말을 들으니까 그건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란걸 알게됬습니다















제 진심이 집착으로 느껴지는게 싫어서 여자친구를 놔줬습니다 그리고 제 집착,폭력성을 고치려고 지금 혼자 멀리 여행을왔습니다 그동안 여러곳에서 상담도 받고 치료아닌 치료도 받아왓고 어느정도 고쳐졌다고 생각했는데 여자친구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고 판단했나봐요







그래서 어저께 새벽에 놔달라고 우는 우리공주 꼭안고 얘기하고 왔습니다 미안하다고 지금 당장우 안잡겠다고 대신 무슨수를 써서라도 꼭 멋진사람이 되어서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돌아오겠다고 그러니 고쳐오더라도 다시는 만나고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정말 슬펏지만 그냥 알겟다고 웃으며 우리공주 보내주고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여기까지 혼자 짐싸들고 바리바리 올라왔는데 지금도 너무보고싶어요 혼자 무섭고 외롭고 너무 눈물이나서 힘이듭니다 그래서 답답한마음에 이곳에 글을 쓰고있습니다















공주야 내 집착,너아니면 나죽을거야 뭐 이런식의 협박 화낫을때 나의 눈빛, 술에 취하면 너한테 몹쓸짓을했던 내폭력성 이모든거 다 고치고 돌아갈께 인터넷에 보니까 안고쳐진다는말들이 99프로던데 난 1프로를 믿어 왜냐면 내가 다 버리고 너사랑하는마음은 이세상어느 1프로보다 크니까 난 믿어 물론 내의지도 믿지만 널사랑하는 내마음을 믿어 그래서 꼭 바뀌어서 나타날꺼야















여기서 혼자 바람도쐬고 그동안 정신없이 달리느라 못했던 힐링도 하고 여러 교수님만나서 상담도 꾸준히받고 운동도 열심히하고 책도많이 읽고 일기도 쓰고 꾸준히 교회도 나가고 건강하게 생활해서 꼭 몸도 마음도 건강해져서 돌아갈께 만이 보고싶어서 달려가고싶지만 이거 참는거 또한 내의지라고 생각하고 참고 열심히 건강히 있다가 나중에 갈께 그동안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고있어















그리고 술은 조금만 마시고 날씨 많이 추워지니까







옷따시게입고 다니고 밥잘챙겨먹고







그리고 넌 뭘해도 이쁘지만 머리푸는게 더이쁘니까







머리 풀구다녀...보고싶다 정말 진심으로







그리고 진심으로 사랑해







우리공주가 꼭 꼭







꼭 이글을 읽었으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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