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처음 글씁니다. 눈으로만 보던 판인데 막상 쓰려니 기분이 이상하네요.
암튼, 시작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잊기가 너무 힘듭니다. 제가 고백도 했는데, 절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 모르겠대요. 그러면서 저한테 "내가 너를 좋아하고 있는건데 영원히 모르고 살면 어떻게해?" 이럽니다..
이 사람은 누군갈 좋아해본적이 없대요. 그 감정을 잘 모르겠대요. 앞으로 계속 볼 사이고그래서 이제 그 감정을 접으려고 하는데 너무 힘듭니다.ㅜ 다른 여자들이랑 웃으면서 얘기하는거 보기싫구요, 정말 죽지않을만큼 힘드네요. 이럴때 어찌하면 좋을지 조언좀 부탁해요. 시간이 약이라고 하는데... 대체 언제쯤이면 괜찮아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