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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이 말하는 창조경제란?

아이유사랑함 |2013.10.22 14:37
조회 29 |추천 0

2009년부터 KT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이석채회장이 적극적인 체질개선을 통해

회사를 4년 연속 흑자경영으로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14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KT는 지난해 매출 23조7천904억 원, 영업이익 1조2천139억 원을 기록해

이석채 회장이 취임한 2009년보다 매출은 21.1%, 영업이익은 25.6% 증가했다는데요~

이석채 회장 취임 첫 해인 2009년에는 19조6천491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후,

2010년 21조3천313억 원, 2011년 21조9천901억 원을 거쳐

지난해에는 역대 최고 매출인 23조7천904억 원을 기록했다고 해요!

 

이석채 회장이 취임하고 나서 KT는 브랜드 단일화, 아이폰 도입 등

 굵직한 사업들을 성공시켰기 떄문에

이러한 결과가 나타난 것 같은데요~

스마트폰이라는 말조차 생소하던 시절, 모두가 만류하던 아이폰을 끝끝내 런칭해

지금의 스마트폰 시장을 만들었고 쿡, 쇼 등으로 나뉘어 있던

 KT의 브랜드들을 'OLLEH!'로 묶어 이미지 제고를 이뤄냈습니당~

또한 금호렌터카와 BC카드를 인수, 과포화 시장인 통신시장에만 얽매이지 않고

사업 다각화에 힘을 쏟아 이제는 통신 외 사업에서도 상당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해요~

 

KT의 비통신 계열사들의 비중은 매년 커져 KT캐피탈, KT렌탈 등

주요 비통신계열사들의 순이익이 KT 전체 순이익의 40%를 차지할 정도라고 하는데요,

이석채 회장의 경영방법이 다방면에서 엄청나네요^^;

 

 

 

또한 이석채 KT는 복지를 위해서도 힘쓰고 있는데요,

여성직원들을 배려하기도 하고, 사회적으로 국민들을 위해 많은 활동들을 하고 있어요~

얼마전에는 여성인재 육성과 사회, 경제 참여 확대를 위해

 여성가족부와 업무협력 협약도 맺었다고 하는데요!

이번 협약으로 경력단절 여성의 창업 지원은 물론,

 교육, 자원활용 등 여성들의 사회, 경제 참여를 좀 이끌어 낼 수 있다고 합니다!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은 경력단절여성의 창업 아이디어가

정부 지원과 KT의 기술력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이번 협력이야말로

창조경제의 모범 사례라며 여성가족부와

 KT의 협력이 여성인재가 핵심리더로 성장하는 원동력이 되고

경력단절여성이 사회로 복귀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고 해요~

 

 

 

이에 이석채 KT 회장은 이번 업무협력을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 제고와 고용률 70% 달성에 일조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국민의 행복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하네요~

 

기업의 매출뿐만 아니라 복지와 사회를 위해서도 둘 발로 뛰는 CEO가 요기 있었네요!

앞으로 이석채 회장의 경영으로 더욱 살기좋은 나라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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