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T 이석채 회장이 ‘한국의 경영자상’을 수상했다. 이 회장은 '사이버 스페이스'의 중요성을 밝혔다.
KT 이석채 회장이 '사이버 스페이스'로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할 것임을 밝혔다.
KT는 15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햐앗트서울 호텔에서 한국능률협회가 선정한 '2013 한국의 경영자상'을 수상한 이석채 회장의 뜻을 전했다.
이석채 회장은 "청년실업 등 대한민국 경제가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이버 스페이스'라는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하다"며, "KT는 사이버 스페이스에서 무한한 가상재화 시장을 열어 젊은이들이 자신의 꿈과 열정을 세계 무대에 마음껏 펼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석채 회장은 지난 2009년 취임 이후 강력한 유무선 브로드밴드를 기반으로 새로운 먹거리인 가상재화(Virtual Goods) 시장을 확대하고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또 일자리 창출을 위한 채용 확대에도 적극 나서, 신입사원 채용규모를 대폭 늘이는 한편 고졸 학력자가 입사 가능한 새로운 직군을 신설해 연간 300명 이상을 신규 채용하도록 했다.
이석채 KT 회장
"사이버재화 활성화, 고령화·양극화의
새로운 돌파구"
이석채 KT 회장은 제주 서귀포시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국능률협회 하계 최고 경영자세미나`에서 한국능률협회 소속 회원사 CEO와 주요 임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기업 도약을 위한 KT의 창조적 변화와 창조경제`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이석채 KT 회장이 한국능률협회 하계 최고경영자 세미나에서 `글로벌 기업 도약을 위한 KT의 창조적 변화와 창조경제`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 “모바일 브로드밴드, 스마트폰117 등을 통한 `사이버 스페이스`의 활성화와 이를 기반으로 한 가상재화 시장의 확대는 고령화, 양극화 등 한국 경제가 직면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새로운 돌파구 역할을 할 것”이라며 “사이버 스페이스의 무한한 가능성을 적극 활용해 성공적인 창조경제 기틀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KT 이석채 회장, '사이버 스페이스 활성화' 강조

▲ KT 이석채 회장이 서울과학종합대학원 포럼에서 ‘스마트 혁명과 한국경제’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KT 이석채 회장이 7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aSSIST(서울과학종합대학원) 포럼'에서 '스마트 혁명과 한국경제'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며 '사이버 스페이스 활성화'를 강조했다.
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는 초고속 인터넷 기반의 1차 IT혁명을 거쳐 현재 모바일 브로드밴드를 통해 스마트폰을 PC처럼 사용할 수 있는 2차 IT혁명시대를 살고 있다"며, "컴퓨터가 무선 브로드밴드로 연결되고, 이것이 유선 브로드밴드와도 매끄럽게 이어지면 '사이버 스페이스'를 통한 새로운 시장이 열리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석채 회장은 또 "사이버 스페이스가 활성화 되면 음악, 영화, e-커머스, e-헬스 등을 비롯해 스마트시티, 스마트워킹 등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가상재화가 무궁무진해질 것"이라며, "네트워크와 사이버 스페이스를 잘 활용하면 창업이 쉬워지고, 이는 곧 젊은이들에게 또 다른 가능성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석채 회장, ‘사이버 스페이스’의 활성화 활용해야
한국능률협회 하계 최고 경영자세미나 특강‘글로벌 도약을 위한 KT의 창조적 변화’강연
▲KT(회장 이석채)는‘한국능률협회 하계 최고 경영자세미나’에서 이석채 회장이 한국능률협회 소속
회원사 CEO 및 주요 임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KT의 창조적 변화와
창조경제’에 대해 특별 강연을 실시 했다.
[환경일보] 김승회 기자 =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제주 서귀포시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국능률협회 하계 최고 경영자세미나’에서 이석채 회장이 한국능률협회 소속 회원사 CEO 및 주요 임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KT의 창조적 변화와 창조경제’에 대해 특별 강연을 실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석채 회장의 ‘글로벌 도약을 위한 KT의 창조적 변화’ 강연 모습.
이석채 회장은 이 자리에서 “모바일 브로드밴드, 스마트폰 등을 통한 ‘사이버 스페이스’의 활성화와 이를 기반으로 한 가상재화 시장의 확대는 고령화, 양극화 등 한국 경제가 직면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새로운 돌파구 역할을 할 것”이라며, “사이버 스페이스의 무한한 가능성을 적극 활용해 성공적인 창조경제의 기틀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