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이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화요일 저녁입니돠..
열심히 일하는 공익28호!
오늘도 어김없이 스트뤠스~!!!!!
pm 8 : 45 경.. 아나 무슨 이런 무뢰배들 같으니라고..
아니 인간적으로 지하철역이 몇몇 특이한 역 말곤 게이트 찍고 들어가도 내부에서
이동이 가능하게끔 되있는데.. 하루에 한번씩은 빠지지않고 오는 무뢰배들!!!!
아니 왜???? 길을 알려줘도 본이이 찾아보도안고.. 듣지도 안고.. 자기말만 하면서
그냥 게이트 열어주면 밖으로 나가서 이동해서 반대로 가겠다는데..
그러면 카드 찍도 다니던가!! 그것도 아니면서 그냥 무작정 열어달라그러면
무작정 내가 열어줘야하는것도 아닌데!!!
왜 화를내며 욕을하고 게이트를 발로차거나 띄어넘거나 흔들어 재끼는데!!!!!
그래놓고 왜 그러냐고하면 또 욕하고 화내고!!!
그게 사람이 할짓이야?
'길이 아니면 가지 말고, 말이 아니면 듣지 말라' 라는 말 모름?
최소한의 법규나 규칙은 준수하면서 사는게 사람아님?
이게 무슨 짓들이야 ;ㅁ;
제발 공익28호 같은 공익들좀 살려줌메...
스트뤠스좀 덜 받게 해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