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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연기 집으로 들어와서 고민이에요.

클럽 |2013.10.22 21:06
조회 225 |추천 0
15층 한층에 16 세대가사는 아파트 입니다.주민들이 담배를 필때 복도에 나와서 핍니다.저는 비흡연자이고 가족 모두 비흡연자입니다.직접말도 해보았고.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방송으로흡연자들 간접적으로 다른집에 피해주면서 피지 말라고 했습니다.이런지가 언 3~4년 정도가 지났지만 변함없이 주민들 복도에나와서 피면서 우리집으로 다 옵니다 끝집이라 바람이 이리 부는지연기가 전부이리옵니다. 비흡연자인데도 불구하고집안 옷 이불 등등 담배냄세가 배서 불쾌합니다.얼마 전에 다쳐서 병원가서 피를 뽑는데 6 번 주사바늘 꼽아서 피 뽑았습니다. 담배 안핀다니 뻥치지 말라며 꼴초아니라고 물어봅니다.이제는 포기하고 집에 들어와서 담배연기 들어오면 창문만그냥 아무말 없이 닫습니다.여름에는 미쳐버립니다. 날도 더운데 ..아실거라 믿고연기 둘어와서 창문만 닫는데도. 이게 거슬렸던지 같은층 흡연자들모여서 평소에 안좋게 보이던것까지 꺼내서 싸잡이 욕합니다(흡연자들끼리만) 대체 어찌해야 할까요. 말도 안통하고 아파트관리사무소에서 방송까지 하는데도 나몰라라 여전하니. 저희 가족 입장에선 미칠지경입니다.다른집들은 다 집안에 담배피는 사람들이 있는지 아무말 안하더군요.어찌해야 할까요. 사정상 이사는 못가고. 이러다 폐암걸려 죽는건지모르겠네요. ㅠㅠ







 *자기집 담배연기 배이는거와 가족에게 피해안주기위해 나와서 피는건 알겠는데. 자기 가족과 집만 중요하고 남의집 가족과 집은 아무상관 없다는 무개념 흡연자들이 지금같은 문명시대에 있다니. 참 안타까울 뿐입니다. 







모든 흡연자 분들을 안좋게 보는건 절대 아니며. 남에게 피해주면서 흡연하는 분들은 한번더 자신의 가족을 생각하는 것처럼 남도 똑같이 생각해 주셔서 피해 없도록 흡연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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