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어디서 노인을 한분 모셔왔음.
남친은 발로 베게를 베드리며
두피 마사지를 해주며 노인 부양중..
그러던 어느날, 현관문을 연 효자는 깜짝 놀라고 말았음.
방충망에서 암벽타기하고 계심.
그러나 사실 이 노인은...
오잉?
요렇게 작은 틈으로 쏙 들어가는-
두달된 아깽아깽...!!!
아련한 척.
귀여운척 해봐도
숨길 수 없는 백발...
마무리는 간신히 아기임을 증명하는 사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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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키우는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올려봤어요 ^^
두달된 턱시도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