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쌀때마다 화장실에 따라들어올 때 알아챘어야 했음
순진한 척 걸어오는 녀석이 향하는 곳은...
남친의 바디
곧 잠을 청하는 냥이.
뭔가 이상한 느낌은 뭐지...
?????????????????????????????????????
너 어디서 자니????
!!!!!!!!!!!!!!!!!!!!!!!!!!!!!!!!!!!!!!!!!!!!!!!!!!!!!!
당황한 남친은 얼른 냥이를 담요위로 옮김
번쩍 눈을 뜨더니 왜 옮겼냐고 따짐
본인도 멋쩍은지 음흉함이 느껴지는 미소를 지으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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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편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이번편은 너무...수위가 센가요 ㅠㅠ?
ㅎㅎ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재밌어서 공유하자는 맘에 올려봅니다..
논란이 되면 지울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