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이 삼주 되었는 데 할얘기가 별로없네요...
매일 주제를 만들어 낼 수도 없고...
마음은 정말 좋은데 저 처럼 할 얘기없어서 늦게 카톡하거나
주제를 억지로 만드려고 하는게 싫어요 ㅜ
상대방도 저에게 질릴까봐 귀찮아 질까봐 두려워서
저도 모르게 연락을 늦게하거나 안 본 척합니다..
나이 이십대 후반에 연애경험이 없지도 않고 길게는 4년을 만나봤어요.
점점 나이들 수록 연애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하...저만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