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를 위한 기도
하느님 어딘가에 있을
하느님께서 정해 주신
제 운명의 그 여자를 지켜주소서
그 사람이 하는 일이 힘에 겨워도
극복 할 수 있는 힘을 주시고
자신에 삶을 밝고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그리고 우리가
게 될 때
서로 자신들의 삶에 충실하고
서로를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자신의 삶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삶에도
마음으로
을 베풀 수 있는
그런 사람 들로써
만날 수 있게 도와 주소서
이렇게 준비하여 서로
게 되면
이 사람이 하느님께서
지켜 주셨던 사람 이었다는 것을
느끼게 하여 주시옵소서....,
- 이 글은 누군가의 넋두리인지 바램인지...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언젠가 이 글 접 했을 때 이런 마음으로 인연을 기다리자
하는 간절한 바램 같은 것이 있었습니다...
10년을 넘게 날 혼자 남겨 둔 채 떠나 버린 무정한 인연 때문인지도..
그러나 .....기다릴 수 있었던 건..
그래도 사랑했었다 ... 먼길 돌아와도....기다릴 수 있다는 ..
못난 마음 때문 이었고...
이 마음 때 문에 삶을 시간을 버틸 수 있었 습니다...
p.s
내가 망설이는 건
당신이 좋은 사람이란걸 몰라서가 아니다.
당신은 비내리는 날
우산을 들고 나를 기다려 줄것이고
통화를 하다가 끊어지면
기다리기 보다는 먼저 전화를 해 줄것이고
버스창에 멍하니 기대 있으면
슬그머니 귀에 어어폰을 꽂아주며
사랑 노래로 내 지친 어깨를 감싸줄것이다.
생일이 오면 자정이 되기를 기다렸다가
가장 먼저 축하해주는 사람이 될것이고
백화점에 불 밝힌 트리장식이 걸리기 전에
'크리스 마스가 왔네'라고 말하며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의
크리스마스 공연 티켓을 쑥스럽게 내밀 것이다.
내가 망설이는 건 ....,
이렇게 좋은 당신에게
나도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 글은
언제 끄적였는 지 잘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술 취한 밤인지..
비 오는 날 그 어떤 시간이었는 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띄우는 이 글들이 ....삶에 지친 당신에게
새로운 활력소의 감정이 깃들어
다시 사랑 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 때문 입니다...
모두 모두 용기 내어서 전해 보세요
퇴짜 맞으면 어때요 ㅎㅎㅎ
그냥 웃어 버리면 되는 것을 .....ㅎㅎㅎㅎ
가을이 깊어 가네여
올 겨울은 더 욱 매섭 다네요
인연을 만나지 못한 저는 ....
이 엄동 설한을 어찌 보내야 할 지 ...잘...모르겠습니다..
힘들면 힘든대로
그렇게 시간을 보내며 인연을 기다리는 저도 있습니다...
세상에 혼자라 생각하지 마십시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아픔에 목말라 하고 있다는 걸
세상에 나 혼자 뿐 아니라는 것을 ....
내가 망설 이는 건
이렇게 좋은 당신에게
나도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지 잘 모르기 때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