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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종아리때매 고민했어요

저주받은하체 |2013.10.24 01:26
조회 32,143 |추천 50
수술할생각은없구요..너무비싸고..위험하잖아요
쌍커풀하듯 대중적인수술도아니고..부모님도반대하세요
꼭운동으로다리교정하고싶습니다 마음굴뚝같아요
정말..종아리때문에 학교다닐때 정말 놀림받았었어요
왜종아리랑허벅지위치가바꼈냐고..
정말공감많이해주셔서감사합니다 용기내서사진올렸는데..
이렇게좋은답변많이얻고가네요
글을처음쓰는거라 횡설수설했네요 암튼정말감사하구
이글보신 다리고민있는분들 정말모두예쁜다리갖기를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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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입을때도치마입기싫다고 울었었구요
종아리보다허벅지가얇아서 치마를줄여입었어요
차라리허벅지부터다드러내는게 나았거든요
레깅스랑스키니입을때도 엄청고민되구요
이성한테 다가기도힘드네요 다리때매..자존감낮아져서..
161에 47kg정도나가는데 허벅지까지는그렇게보인다고
다들그러더라구요 근데종아리가...진짜착잡하네요

이런종아리는 요가나스트네칭으로안되는건가요?
무릎과발목사이가짧기도하고 발목도두꺼워서
다리가더못생겨보여요..
다리가많이붓기도해서 좀만서있어도
종아리가묵직해지고힘들어요..알도쫌있구요

해결책없을까요

우울합니다


레깅스안신은사진추가했어요
뭔가 더정확한진단?을얻고싶어서요













추천수50
반대수0
베플유유|2013.10.24 19:37
모 두꺼워봤자 얼마나 두껍겠어~ 하고 보다가.. 히융. 허벅지라인도 이쁜데, 안타까운맘에 글남겨요. 개인차는 있겠지만, 내 후배가 정~말 날씬한데 종아리가 말랑한 지방이아니라 근육인지 몬지 암튼 몬가 꽉~차게 생겼었어요. 사진상으론 글쓴이 같았죠. 근데 한 6개월 이상 필라테스를 정말 꾸준히 다녔는데, 그 아인 종아리가 정말 좋아졌어요. 딱 완젼 이쁜 종아린 아니지만, 알밴 그 느낌은 정말 없어졌드라구요. 이런 성공 사례도 있으니 글쓴이도 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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