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하지는 않지만
여자친구가 즐겨한는 사이트에
속풀이 할 곳이 없어서 써볼게요
우선 여자친구랑은 120일 가까이 사귀고 있습니다
짧은연애라 생각하실수 있지만
그동안 여자친구와 많이 깊어져 서로 많이 아껴합니다
본론을 말하자면 제목그대로
여자친구가 하기싫어하는걸 강요한다고 말합니다
어떤일 들이 있냐면
다들 여자친구나 남자친구랑 놀이동산 가고싶어하지 않나요?
저도 그랫듯이 여자친구에게 가고싶다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가기싫다햇습니다 왜냐고 하니까 무서운걸 못타서래요
그럼 탈수있는거만 타러 가자햇습니다
알겟데요 그런데 보니까 탈만한게 없는거에요
그래서 이것만 타자고 부탁했습니다
싫다고 계속그래서 대신 내가 무얼해주겠다 이랬더니 알았대요
근데 표정이 좋지않앗습니다
왜그러냐니까 사랑하는데 왜 조건을 다녜요...
그래서 이런건 이해해줄수있어요
정말 무서우니까 저도 무서워했으니까
그리고 여자친구가 간지럼을 굉장히 싫어해요
그래서 한번은 저에게 정색을 하면서 하지말라했어요
사귄지 얼마안되서 이해할수없어서 저도 당황해서 정색을 했습니다..
그러더니 왜 핮지말라고 정색해야지 그만하녜요..
연인끼리 간지럼 태우는게 그리 잘못된걵지...
이것도 제가 하지말라면 더하는 성격이라 이해할수있어요..
그런데 이것만큼은 이해할수가 없더라구요
제가 노래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부르는것도 좋아하고 듣는것도 좋아해요
그래서 왠만하면 노래방 가자는거 거절을 안해요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에게 노래를 불러달라했어요 싫대요
장소때문이겟지.하고 노래방을 가자했어요 싫대요
노래부르는걸 싫어하고 노래방을 싫어한데요
제가 노래좋아하는거 여자친구도 알아요
노래 정도는 불러줄수있는거 아닌가요?
부끄러워서 그러는거면 이해를 하는데 노래부르기 싫어서 싫대요..
사랑하는 사람한테는 싫어도 못해도 노력해서 해줄수잇는거아닌가요
저도 여자친구가 동물원을 가자했어요
저는 정말 동물원 같은곳 가면 지루하고 아기들도 많아서 복잡해서 가기싫다햇어요
그랬더니 표정이 어두워지길래 되게 가고싶어하고
가면 여자친구가 기뻐할 모습에 눈 딱 감고 가줫습니다
가서도 재미있게 놀아주고 그랬어요
도시락도 싸달래서 싸주고..
그런데 제 여자친구는 왜 저에게 단한번도 그런모습을 보여주지 않는걸까요...
제가 잘못된걸까요? 제가 잘못된거면 두말없이 인정하겠습니다..
저랑 여자친구 욕은 안해주셨으면 합니다..
읽어주신분은 감사합니다 잘못된부분이 있으면 조언을받고 고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