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친하고 그래비티 보러 갔다왔어요
제가 원래 장래희망이 우주비행사 였기에..
우주에 관심이 너무너무 많답니다..
중학교때 장래희망: 무조건 우주비행사.
지금은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아므툰
남친하고 영화보러 갔는데 영화보는중간 남친이 뭔가를 손에 쥐어주더라구요
보니 우주 그려져있는 핸폰 케이스.ㅎㅎ
판에 글 올리는거 첨인데 암튼 자랑좀 하고 싶어서 올려보네요
분명 악플 달리겟지만....
그럼~ 쫄깃한 심장을 안고 저는 이만.ㅎㅎ
영화 무지... 뭔가 간단한듯한...............
그러나 느낀점은 또 많았던..
암튼 그런 영화네요...
안보신 분들을 위해 스토리는..
입 막고~~ 떠납니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