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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사실주의 캠퍼스 사랑이야기(1)

그러하다 |2013.10.25 01:27
조회 202 |추천 2

먼저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네이트판이 처음이라 판 카테고리가 잘못될 수 도 있다는 점을 미리 알

 

려드림. 내가 글을 쓰려고 마음먹은 이후 아는 사실 그대로 나의 지인과 이 이야기

 

속 지인들이 파악한 내용에 이야기주인공과 필자가 술자리에서 가진 진솔한 이야기에서

 

끌어왔음을 알려드림.

 

p.s. 거의 머 이건 KB*2 채널에서 방영하는 사랑과 WAR와 같은 내용이며 양이 방대하여 2~4개의 글로 나눠서 올릴예쩡

 

이 글을 리얼 참 100퍼 트루임

 

학교 소개부터 하겠음. 말라리야 지역으로 군 생활 근 2년간 나에게 그 흔한 헌혈증조차 받을 수 없

 

게 만드는 지역에 있음

 

명문이고 나발이고 여긴 걍 3년제ㅋ(근데 나 군에 가기전엔 2년제였는디ㅋ)

 

여튼 그렇고 여기 기숙사 있음 한방에 수컷 4마리까지 수용

 

긱사와 모든 학교건물과의 도보거리 5분이내 그만큼 학교의 규모가 크지 않음

 

무튼 난 09학번 13년도 복학 (필자는 공부에 적을 두고 있지 아니함)

 

1학기 긱사를 나랑 친구인넘 09학번 한명 12학번 두명 이렇게 4명임

 

상당히 긴 이야기이기에 잡설이 길었는데 일단 ㅈㅅ

 

09두마리는 여친 없는 상황 12두마리는 여친있는 상황에서 13년도 1학기 스타트

 

어찌저찌 4명이서 잘 지냄 어쩌다 서로의 지난날의 썰 같은거 풀다가 12년도의 생활에 대해 듣게됨

 

12학번이 2명이랬자나 A,B라고 칭하고 싶지만 이후에 A,B,C,D까지 써야하기에 여기선 쓰지 않음

 

ㅈㅂ/ㅈㅅ -->그래서 이름의 자음만 가져옴

 

ㅈㅅ이가 1학년때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음 스포를 하자면 이 年이 개年임

 

이 年은 남자와의 스킨십을 상당히 좋아라 함 허리에 손을 감거나 백허그 및 기타 등등 필자는 본적

 

이 없어서 ㅈㅂ이 말해준 이야기를 씀

 

이 年을 ㅈㅅ랑 1학년때 같은 긱사쓰던 한명에 학교인원 3명 이 좋아라 함

 

여기 나오는 나이순으로 A,B,C,D 라칭함 A=29살 , B=25?26살 , C&D 둘이 동갑인데 정확한 나이 모름

 

A의 성격이 좀 괴랄한게 주변에 졸라 퍼뜨리고 다님 "나 이애 좋아한다 눈독들이지마라"는 식임

 

B는 좋아하지만 표현을 잘 못하는 성격임

 

C&D 잘 모름

 

ㅈㅅ 까지 총 5명이 좋아라함

 

이 年이 12년도 1학기에 C랑 사귐 C가 2학기에 군대에 가자마자 깨짐(면회가고 이딴거 없음 입대와 동시에 연락두절+학교에서는 솔로라며 남은 알파벳 인간들에게 들이밀기 시전)

 

C는 단무지 하나짜리 모자를 쓰고 야마가 돌아서 A,B,D및 기타 학교 친구들에게 연락 시도

 

허나 이 알파벳 및 ㅈㅅ는 이떄가 기회다 싶어 이 年에게 돌진 박음

 

결과는? D랑 사귀게 됨 이렇게 커플이 만들어 지면서 ㅈㅅ가 상당히 힘들었다 함. 그래서 ㅈㅂ이가

 

우리 학교여자애를 소개 해주고 사귀게 됨.

 

근데 이 年이 웃긴게 날 마다 노는 남자들이 바뀜

 

하루는 A 하루는 B 하루는 ㅈㅅ(이 떄 ㅈㅂ이가 소개해준 여자랑 사귀는 중) 이렇게

 

D는 신경을 썻지만 이 年에게 머라하면 이 年왈 "사귀면서 간섭받는거 싫다. 너 좋아하고 A도 좋고

 

B도 좋고 ㅈㅅ도 좋다" 고 말함 근데 후에 알게 된거지만

 

이걸 D에게만 하는게 아니라 A만날떄는 "A오빠 D에게 간섭받는게 싫다. 난 A오빠같은 사람이 좋

 

다" 이런식으로 A,B,ㅈㅅ 에게 시전함 그래서 A가 고백을 하면 그건 또 받아들이지 않음ㅋㅋ

 

그러다 군대갔던 C가 휴가나옴 두둥! 학교 찾아왔으나 이미 휴가 나온다는 소식듣고 이 年은 D와

 

도망침 (머 도피가 아니라 학교밖으로 나갔다는거) 100일 휴가 특정상 하루밖에 시간 못내서 C는

 

다시 군대로 시마이하고 이 年은 A,B,D,ㅈㅅ 과 함께 12년도를 지냄

 

과거 12년도 썰은 여기까지...

 

13년이 밝음 D가 휴학해야할 상황이 되어 홍대에서 자취를 시작 (A,B는 졸ㅋ업ㅋ)

 

ㅈㅅ의 여친은 이 학교 떄려치고 반수해서 한양대감

 

이제 이 年을 좋아하는 사람이 더 있을순 있으나 파악된걸로는 ㅈㅅ만 남음 하지만 이미 여친이

 

있었던 ㅈㅅ이기에 어쩌질 못함.

 

어찌저찌 1학기를 지내던중 ㅈㅅ와 여친이 만나기 힘들어짐 평일도 힘들고 주말도 힘들어짐 거리도

 

멀었고 여친이 상당히 바빠짐

 

하루는 ㅈㅅ가 필자에게 술을 마시러가자함 술자리서 여친이랑 만남이 좀 뜸해지며 연락도 잘 안된

 

다며어찌해야될지 모르겠다고 조언을 구하기에

 

여친없던 필자는 여친을 좋아하면 인내하라고함

 

이 술자리를 가진지 이틀뒤 ㅈㅅ커플 꺠짐;;

 

근데 깨진게 좀 어이없는게 ㅈㅅ가 여친이랑 한 카톡을 보여줬는데 ㅈㅅ가 혼자 안달이 나서 카톡

 

미친듯이함 (리얼로 1분안에 대답을 원하는 글을 엄청나게 보냄 ex어디놀러갈까,머하고놀까 등등)

 

확인을 해서 인지 1이 사라졌지만 답장이 안왔다는 이유로 카톡으로 이별통보를 함;;(헐;)

 

여친은 왜그러냐며 생각할 시간을 가지고(이떄가 화욜인가 그럼) 주말에 만나자고함

 

근데 ㅈㅅ가 거절; 그렇게 헤어짐..

 

ㅈㅅ가 힘들어함 난 깨진지 모르고 ㅈㅅ가 많이 힘들어보이기에 필자가 이야기를 시도, 위와같은

 

썰을 품. 필자는 아직 여친 좋아하냐고 물으니 또 좋다고 말함ㅋㅋ

 

몇몇 조언을 한게 니가 잘난 상황 아니니 사과를 해라, 카톡이나 통화말고 만나서 이야기하라고 함

 

근데 또 그건 싫다네;; 여튼 그렇게 깨짐

 

꺠진지 정말 정확하게 7일=일주일 만에 이 年이랑 사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냄세 졸라나긴했으나 필자가 어찌 확인할 방법이 없었음)

 

 

 

 

1편은 여기까지임 ㅈㅅ가 주인공이며 ㅈㅅ의 전여친은 머 이야기중 나오는 인물이기에 뺄까하다가 걍 씀  2편은 시간되는대로 바로 올리도록 하겠음.

네이트판 눈팅만 하다 내 주변에서 일어난 좀 ㅄ같은 상황이기에 글을쓰긴하는데 공감을 못얻더라도 필자인 난 재미가 있어서 올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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