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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의 이별푸념 (스압)

경거망동 |2013.10.25 02:45
조회 268 |추천 0
항상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적어 보게되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대학교에다니는 1학년 학생입니다.불과 몇일 전만해도 저와 사랑을 나누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대학교에 처음 들어와서 낯설기도하고 신기하기도한 분위기에서 그녀는 굉장히 활기차고 밝고 즐거웟습니다.저도 그런 성격이기도하고 그런분위기를 좋아하다보니 저랑 그녀는 어느새 항상 어울려 다녓습니다. 어울려다닌지 얼마안되서엿나 춥다해서 벗어놧던 야상 입으라고 줫더니 빵꾸난 주머니를 발견하고선 꼬매준다고하고 가져가고 그녀는 그 야상주머니를 박음질로 꼼꼼히 꼬매고 사탕과 캬라멜과 편지한통을 넣어둿더군요 그런 가정적인? 저를 잘 챙겨주는 모습에 그녀에게 반하게 되었고 저는 고백을 하였고 저와 그녀는 사귀게 되었습니다.. 스킨쉽도 굉장히 빨랏고 진도도 굉장히 빨랏지만 소중히 천천히 그녀를 대하엿습니다. 그렇게있다 학기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고 공부에 치이고 수업에 치이고 그녀에게 잘하는게 줄게되었습니다 공부문제로도 많이싸웟습니다 그녀는 대학1학년을 놀겟다 저는 공부를하겟다 라는 의견충돌로 많이도 싸우기도 하면서 그녀를 달래가며 정성스럽게 2달정도의 만남이이어졋는데 주말에 집좀다녀온다고 하면서 집을왔는데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다른남자 생겻다면서 일방적으로 이별통보를 햇고 저는 다음날 학교를가서 울고불며 매달렷습니다. 그녀는 안된다고하엿고 저보고 좋은여자를 만나라 하였습니다.저는 그때부터 하면 안될짓을햇습니다 주위 사람에게 그녀를 욕하고 페북에 글도쓰고하며 나쁜짓도 하고 그녀와의 잠자리 이야기를 친하다고 생각된 여자친구에게 술취한상태로 비꼬며말햇습니다... 그 이후에 그녀는 눈물흘리며 제 품이그립다며 그 남자에게 이별통보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한번 차엿던 이후여서 그랬나... 그녀를 못믿는 것 때문인지 불안함때문인지 그녀를 전만큼 사랑하기는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싸우고 그녀는 저보고 늘 식었다며 화를 내었고 저역시 맞춰주다가도 화가나서 폭팔하였습니다...그래도 어찌어찌 200일을 넘기며 잘 만남을가지다가 얼마전에 싸웟고 울고있던 그녀에게 그 여자인 친구가 제가 술먹고 햇던 이야기를 모두말하였고 그녀는 눈물흘리며 저에게 더럽고 증오스럽다고하며 이별을 통보하엿습니다..
그녀를 놓아주기로햇고 잘 웃는 모습을보니 참 웃프네요 제 옆에서는 울던모습만 기억에 남는데..
같은 과인데 얼굴볼때마다 참 힘드네요
그 순간의 경솔햇던 행동이 뒤늦게 돌아오다니 신기하기도하네요.. 여러분도 저같은 경거망동한 행동하지마세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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