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일을 앞두고헤어진 사람입니다.. 그녀와 만난건 2012년 1월겨울이였죠 .. 한참추울때 그녀를 알게되었습니다.. 저도 대구에서 광주로와서 일을하였죠.. 저도 1년간 외로웠고 옆에 누군가가 없었을때 그여자가 나타나주었습니다.. 처음에 정말 좋아했죠 너무 이뿌고 그녀와 저는 얼마가지않아 사겼습니다 .. 사귀자고 제가그랬죠..
받아주더군요 정말 저는 누구보다 사랑하기로했고 .. 결심했습니다.. 이렇게 먼곳에서 만난여자 정말 인연이다.. 하늘의뜻이다 생각했죠.. 그녀와저는 좋게지냈습니다.. 놀러도자주가고 맛있는것도 먹고 항상 제가 모든걸 해주고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래사귀다가 저는 갑자기 일을 그만두게되었죠.. 그때부터가 문제였습니다.. 저도 빨리 다시 일을하고 했어야했는데.. 저의 부족함과 다른일로 인해서 똑바른 일을하지못했습니다.. 그때부터 어느순간 믿음과 배려가 저에게는 부족했던가봅니다.. ㅈㅔ가 소홀하게 한거같습니다.. 그때당시에는 몰랐습니다.. 이여자 정말 착한여자였죠 항상 저이해해주고 기다려주고 믿음을 더 쌓아주었습니다.. 그것을 저는 몰랐고.. 실망만 주었던거같습니다.. 1년동안 사귀면서도 그리고 마음을 잡고 다른곳을 가서 일을했지만 모든게 뜻대로 풀리지않더군요.. 같이있을때 싸우면 욕도하고 몸싸움도많이했습니다... 제가 다 잘못한거죠 ..
그렇게 지내다 멀어지면서 지냈는데 더가까운것처럼 느껴지면서 잘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하는것마다 잘되지 않아서 매번 약속도 어긴게 많습니다.. 안좋은일도 있어서 돈도 빌렸지만 갚지를 못했죠.. 제집안도 안좋아서 이래저래 하다보니 어렵더라고요..
그렇게 지내다 한달좀 안되서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 저에게 시간을 달라했지만 저는 그걸 참지못하고 발버둥을 쳤죠 욕도하고 그랬습니다.. 가슴에 상처남긴말도 그때당시에는 너무괴롭고 힘들고 다시잡고싶어서 그랬던거같습니다.. 해서는 안될짓인데 말이죠 ..
그렇게 하다가 연락하지말라고 해서 한달간 참고 어제 만나러 다시 광주로 갔습니다.. 물론 다른일도있어서 보고싶어서 갔죠.. 미안하다고 사정하면서 다시만나돌라했습니다.. 그여자는 오빠동생 사이가 아니면 연락하지말자고 했습니다.. 정말 가슴이 무너졌습니다.
십중팔구 다 제잘못들이라서 정말 마음먹고 고치고잘할수있을거같은데.. 하지만 그여자분도 저를 오랫동안 기다려주고해서 다시또 반복되면 힘들거라 생각하기에 그랬던거같습니다..
저는 느꼇습니다.. 사람을 있을때잘하고 믿음과 배려를 버리지말아야된다는걸요..
정말힘듭니다.. 그대신 오늘 한가지 크게 느꼇습니다.. 내가 즐기고 놀던것을 포기하고 이제부터는 정말 멋지고 세상다가지도록 열심히 살아야된다는것을요..
성격도 바뀌고 거짓말도안하고 남자답고 어른스러운 모습으로 말이죠..
지금 남자여자분들 옆에애인이있으시면 잘해주십시요..
여자는 좋아하는것보다 싫어하는걸 하지않을때 그남자를 더좋아하고 믿는답니다..
말한마디라도 좋게이뿌게 해주시고 믿음과 배려를 심어주세요..
저는 이제부터 열심히노력할겁니다.. 그여자 정말 사랑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느꼇던 나를 좋아해주는 여자였기에 노력할겁니다..
여러분들 꼭 이쁜사랑들하시고 .. 오래사랑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