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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캐나다- 영어와 불어를 동시에 배울 수 있는 도시, 몬트리올!

유학네트 |2013.10.25 17:05
조회 77 |추천 0

[유학핫이슈]

 

굿모닝대신 봉쥬르가 앞서는 도시, 영어만큼 프랑스어를 들을 수 있는 "북아메리카의 파리"

모두 캐나다 퀘벡주의 몬트리올을 표현하는 수식어입니다.

 

 

 

 

 

 

 

 

몬트리올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프랑스어권 도시로 불어와 영어를 동시에 배우고자 하는 학생이나, 유럽의 문화를 체험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선호하는 연수지입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몬트리올은 캐나다에서 프랑스의 정서를 느낄수 있는 대표적인 관광지로 영어와 불어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매년 국제 필름 페스티발, 국제 재즈 페스티발, 몬트리얼 불꽃놀이 축제등이 열리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프렌치 캐나다로 불리는 도시의 특성처럼 몬트리올의 영어학교는 영어와 불어 과정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캐나다 영어학교, UMC (Upper Madison College) 몬트리올은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Entertainment District에 위치한 Place-des-Arts 지하철 역근처에 위치하고 있으며, ESL(English as a sccond language) 뿐만 아니라 불어과정인 FSL (French as a second Language ) 과정도 함께 제공하고있습니다.

UMC의 가장 큰 특징은 한 학급의 학생수를 6~8명으로 제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학생들이 영어 또는 불어로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 부여 받고, 집중적인 학습과 전문적인 학생관리가 가능하여 학생들의 빠른 영어/불어 실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수한 선생님들을 보유하고 있어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불어과정(FSL)을 수강중인 재학생의 후기를 들어볼까요?

 

 

 

Vanessa Lopez, Equador

 

"UMC몬트리올 캠퍼스에서의 FSL클래스는 저에게 있어 매우 뜻깊은 클래스였습니다. 소수정예의 수업으로 항상 수업에 집중 할 수 있었고, 수업에서 다뤄 진 주제들도 모두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여러 분야에서 사용되는 프랑스어를 다뤄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Tala선생님(사진 왼쪽)의 수업은 항상 활기차고 재미있었고, 학교 시설도 잘 정비되어있고 스태프들은 항상 친절하고 협조적으로 도와 주었습니다. 반 친구들도 모두 좋은 사람들이어서 매일UMC에 가는것이 저의 즐거움 이었습니다. 언젠가는 UMC몬트리올 캠퍼스로 돌아오고 싶습니다!"

 

 

재학생이 강력추천한 UMC는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을까요?

 

 

- 학급당 학생수 6~8명으로 구성되어 집중적인 영어교육 가능
- 최근 인기 급상승 중인 일반영어/불어+일대일영어/불어 콤보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 전문적인 학생 상담교사와 지속적인 상담을 통한 각종 문제 및 진로 상담을 진행합니다.
- 월 1회 체계화 된 평가시스템을 통해 철저하게 학생을 평가/관리합니다.
- 캐나다 정규 교사 자격증 소유한 선생님 및 영어/불어 전문 교육 인증을 받은 선생님으로 구성된 우수한 교사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특별활동 또한 영어/불어 교육에 중점을 두고 진행하여 빠른 영어/불어 실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스포츠 및 야외활동 체험 및 학습이 가능합니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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