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해야할 일이 많았어..
앞으로도 할일이 너무많은데....힘든데
오늘 하루 너를 못봤다고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어.
목소리도 듣고싶고 얼굴도 보고싶고
나한테 웃는모습도 보고싶고..
그냥 내가 눈을감았다 떴을때
내앞에 니가 서있었으면 좋겠어...
힘드니까.. 너한테 안겨보고싶어.
어짜피 그런거 못하는거 알지만...
내가 여자라도 해도
너가 나보다 연상이라고 해도
그래도....미치도록 니 손잡고 안아보고싶다..
H 너를 좋아해. 아주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