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한해를 보냈습니다.
목표를 다체우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무사히 그리고 건강한것을 고맙게 생각하며 보내는 것 같아 좋습니다.
저는 내년 목표를 5000만원 저축을 잡고 있습니다.
아주 알뜰하게 살아야 겠지요
제 남편은 저보고 악질이라고 해요
그러나 저는 악질은 아닙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미래가 있다면 모두들 악질이 되지 않겠어요
저축은 한달에 무조건 300만원 이상을 합니다. 저는 제가 벌어서 먹고 살고 보험 넣고 양쪽집 모모님들에게 용돈도 드립니다. 그리고 아이 유치원까지 그리고 남편 버는 것은 무조건 저축을 합니다. 그래서 년 저축율이 수입의 70%을 넘습니다.
저는 제 집이 있고 빛도 없지만 아직도 생활비는 30만원도 안씁니다.
그래도 과일도 푸짐하고 먹고 싶은것도 잘먹습니다.
물건을 살때는 저녁 타임세일을 할때 사고요 생선도 세일할때 사다가 놓았다가 먹습니다.
이겨울에 수박도 먹습니다. 어느때는 시들시들한것을 3000원에 팔때도 있거든요 딸기도요 한팩에 5000원하는 딸기요 귤도 타임세일하면 들고 오지도 못할 정도가 5000원이에요 메론도 2000원 사과도 10개 3000원그럼 우리 식구 과일은 끝 키위도 오렌지도 자주 먹어요 이렇게싸고 좋은데 먹을수는 있거든요 좀 시들면 어떤가요 어짜피 속에 있는것 먹는데요 이렇게 과일같30000만원이면 충분합니다.
생선도 오징어 4마리 2000원 돼지 불고기도 한근에 2000원 꽁치도 6마리 1000원 고등어도 2마리 1000
동태도 1마리 1000원 시금치도 한근 800원 미역도 한줄500원 봄동한근에 500원 콩나물이 한근 240원
이렇게 동네 슈퍼도 잘이용하면 아주 싸요 우유도 760원 요구르트도 4줄 1000 요풀레도 4개 1000원
감자도 1키로그램에 1000원 그외에도 많아요 얼마든지요 이것은 제가 어제 시장본 내역이거든요
너무 싸자나요 그럼 2주정도는 안사도 되요 쌀도 20키로면 충분하자나요 라면 10개 이렇게 하면 많이 아껴질거에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치킨도 잘시켜먹어요 한달에 2번이나요
아이 유치원비 220000원 평균입니다.
시어머니 친정 합이 500000
관리비 160000
가스비 150000
세금 300000 전화세 자동차세 핸드폰 인터넷 (남편 혼자 200000원이 넘어요 좀 불만이에요
보험료 700000 종신 보험의료보장 건강보험 상해보험 운전자보험 암보험 아이보험3개 너무나 많아요
아이옷및 남편 옷 100000 (신발등 기타 비용입니다. )
그리고 비상금 100000 (안쓰면 저축 )
남편이 벌어오는돈 은 무조건 저축 3000000원에서 3500000원사이 항상 저축 그리고 별도의 부업으로 년 10,000,000정도 별도의 수입이 있습니다. (남편은 용돈으로 200,000원정도 씀)
그래서 저는 50,000,000원이 내년도 목표입니다.이루워야 하겠지요
제가 살면서 느낀것은 돈이 돈을 번다는 것을요 별도의 수입이 그렇거든요 네년에는 24평아파트를 하나 더 장만한까해요 이것은 나중에 아이 결혼할때 해주려고요 참고로 내년이면 아이는 7살 (여자아이)
여러분 저보고 욕하는 분도 있겠지만 저는 지금의 위치에 오기까지 노력했고 최선을 다하고 아끼고 살았어요 지금도 올해들어 미용실은 딱한번 (매직한번) 억울함 화장품은 20,000원짜리 (3종세트) 옷은 30,000원 신발은20,000원 거금들였습니다.
돈들어갈일은 없음 저에게는 일년을 통틀어 100,000원도 안들어요
저는 핸드폰요금 차량유지비는 회사에서 주거든요 그러니 돈은 필요가 없습니다.
저녁도 회사에서 먹고들어갑니다. 그러리 생활비도 남는편입니다.
참 외식비가 50,000원정도 들어감 두달에 한번정도 먹으니까요 친정식구와 같이 제가 모두 사거든요
제가 저에게 안쓰고 이렇게 가족들에게 하는 것을 가족들이 알아줄까요 제 남동생도 남편 남동생도
용돈을 주지 않거든요 살아 계실때 잘해야 하지만 제가 아들도 그리고 저만 자식이 아닌데말입니다.
저의 생활비보다 나가는 돈이 더 많아요 여러분 그러나 부모님들에게 잘하세요
여러분들도 네년에는 목표을 세워서 꼭 이루고 행복해지세요
좋은 한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