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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bye yellow brick road

헤어진지 딱 일주일

 

이제 좀 괜찮아졌나 싶었고,

전엔 눈물이 참을 수 없을정도로 밀려왔는데,

이젠 좀 밀려와도 입 꾹다물면서 참을 수 있을 정도까지 됐는데,

그 많고많은 이별노래 들어도 이젠 좀 괜찮아졌구나 싶었는데..

 

문득 하드에 꽁꽁 숨겨있던 오래된 노래 한 번 꺼내서 들으니까 막 눈물이 주륵 흐르네

하도 유명한 노래라 많이들 아시겠지만,

아셔도 한 번 들어보세요

 

새벽에 들으니까ㅎㅎ..

막 마음이 미어터질라해요 아..미치겠네

 

http://www.youtube.com/watch?v=DDOL7iY8k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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