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업무를 저에게 맡기는건 기본입니다,
자기 친척 뒷구멍을 저에게 막으라네요 ;; 더러운놈
또 남 욕을 엄청 합니다..
비유를 맞춰주지 않으면 대우가 달라지구요
하루는 자신의 친구와 전화를 하고 끊더니 바로..
까더군요..이중적인 모습에 놀랐습니다.
하는말이 잡부에 딸은 장애인 주제에 개나 키운다고 ....무시하더군요
참...억지로 웃어주는 제가 싫습니다.
더러운 짭새짓 하기도 힘드네요
그 상사 걸어가다가 벌받겠죠
얼마나 많은 사람을 욕하고 괴롭히는지 폭로하면 정말
난리 날것 같습니다..
휴,,,스트레스 대박이네요 ㅠ꼭 하늘에서 처단 하시길 아멘 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