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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녀와 경제사기범과의 공통점

데미안 |2013.10.27 19:26
조회 144 |추천 0
한국녀와 경제사기범들의 공통점입니다. 예를 들어 이번 CP발행 사기의혹을 사고 있는 동양그룹과의 비교를 해 보죠.

1. 사회적 도의감을 완전 상실

한국여성들은 평등하자고 해 놓고 여성도 할 수 있다는 둥의 말을 떠들어댔지만 결과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권리타령과 의무에 대해서는 무개념한 발언 및 행동으로 사회기만만 할 줄 안다는 것을 입증했음. 그러고도 떳떳함. 동양증권 역시 사회적 도의감이 없다는 것은 이미 언론을 통해 수차례 입증 되었음

2. 뒤통수 때리기 (투자등급 정크 수준의 리스크)

동양증권은 부실한 자사의 어음과 채권을 발행하며 투자자들을 등쳐먹었음. 한국녀 역시 얻어먹을 때는 얻어먹으며 베푼다는 개념은 거의 없음. (통계를 보면 거의 일방적으로 남자가 돈을 많이 쓰는데도 통계는 부정함) 자사의 어음 및 채권이 부실하다 즉 이익률이 없거나 원금을 까먹게 될 것이라는 것이 확실한데도 고객유치를 했다는 자체가 일단 부도덕함으로 동양증권은 언론의 집중포화를 맞고 있음. 한국녀 역시 자기가 뭘 해 줄 생각도 아예 없는데도 얻어처먹는 것만 얻어처먹고 그 대가를 치루는 것에 있어서는 동양증권이 투자자 책임만 물고 늘어지듯 뻔뻔스럽게 남자만의 책임이라고 몰아대고 있음.
이걸 볼 때 한국여자에 대한 투자등급은 동양그룹 수준의 사기성 투기등급임.

3. 적반하장
한국녀의 종특이라 오래 설명할 것도 없음. 동양증권 역시 녹취록 공개 거부 등의 뻔뻔한 작태를 통해 투자자들에 대한 보상을 회피하려함.

4. 반성없음.

한국녀에게 반성이라는 것은 예수의 기적으로도 가능할지 의문이 들 정도임
얻어먹고 의무회피하는 것에 대한 반성은 커녕 오히려 남자를 욕질해대며 떳떳하게 사회기만 및 개념없는 행동을 하는 것은 정말이지 놀라울 정도임. 동양증권 역시 문제가 생겼음에도 반성 따위는 찾아볼 수 없음.

한국녀와 동양증권의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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