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녀입니다. 제남친은 저와
동갑이고요, 만난지는 6개월 다 되가네요.
이렇게 글 올리는 이유는 제 남친의 전 여친
때문인데요, 사실 제 남친은 절 만나기 이전
5년동안 사귄 여친이 있었어요. 근데 문제는
전 여친이 교통사고로 죽었다는거예요.
이보다 큰 문제는 얘가 가끔씩 추모공원?에
가서 전여친이 있는곳에서 1~2시간씩 울면서
앉아있고 꽃을 갖다놓네요 ㅡㅡ. 그것도
저 몰래말이죠. 아무리 좋아했다지만 지금
절 만나고 있는 상황인데, 너무한거 아닌가요?
얘랑 해어져야되나요? 얘는 제가 아는지도
모르고 어제도 거기에 갔네요.